개연성? 뭐 장르 소설에 그런거 바라는건 과욕이고

근데 중생지 이 시발 소설은 대체 땅덩어리 크기가 지 좆맘대로 왔다갔다 하는게 문제야

걍 작가 지혼자 좆대로 편한대로 시간개념 없이 전투벌이고
장소 이동하니 거리, 시간에 대한 이해가 절대안돼

존나 멀리잇다는 방파에 2일만에 가고

동제에있다 순식간에 극북가고

취의장 멸망전때도 굳이 위서애나 북연 조정이
황보세가나 대광명사 막을 필요가잇냐?

취의장 전투 반나절도 안걸렷잖아
근데 취의장에서 지원요청 받고 뒤늦게 나오는 애들 오려면 아무리 적게잡아도 최소 3일이상 걸리는거아냐?
대광명사,극북표설성은 존나 극북 멀리잇자너
황보세가도 북연 남쪽 아래에 잇다고 설명안햇누?

근데 작가새끼 글 싸지른거보면 무슨 옆동네에서 지원오는애들 막으러 가는거같아??

뭐 전투가 몇일 밤낮 진행되는것도아니고
시발 시간개념 존나 없어

짱깨판 양판소설 수준 어휴 시발


이거 반박하고 싶어?
그럼 시발 니들 초휴 나이 알어?모르지?
현재 번역분까지 몇년 흐른지 모르지?
학신처럼 연표 놓고 사건 나열 할수잇어?
못하면 반박 쳐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