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인공이 전생에 전세계 1위의 중년 고고학자였단말이지?

근데 하는짓이  
위기> 순간의 기지로 넘김 > 하지만 그로인해 또 위기가 생김> 그걸 또 주먹구구식으로넘기고 그로인해 또 위기발생

이게 반복이고 이미 기연얻어서 금방 강해질수 있는데
어디 쳐박혀서 수련만 죽어라 하는것도 아니고
지 스스로 위험구덩이에 찾아들어가서 그걸 또 머리써서 해결한다고 개지랄을함
그렇다보니 본인 실력은 당췌 빠르게 오르질않음

학사신공에서 한립이 기연쟁탈함 하고나서 쥐죽은듯 숨어서 몇년 몇십년 수련하고 나오는 그런 진짜 수도사같은건 1도없고 그냥 알아서 위기속으로 파고들어가서 지랄 좆지랄하고 다니는데 이게 전생에 고고학 1탑이라던 새끼가 할짓임?  
게다가 전체 스케일도 쥐좆만해서 먼 나라 하나 갖고 얘기 존나 오래끄는데 이게 당췌 스케일이 너무 작아서 흥미가 안남
일단 여기서 무늬만 선협이라는게 문제고

주인공새끼 성격 존나 이해안하고 하는짓은 애새끼같음
뭔 중2병 걸린 애새끼나 할짓아니냐?

내용자체가 엄청 치밀한 정치싸움 이런것도 좆도없고
주인공이 그냥 지좆대로 밀어붙이면 다 해결되는건데
이거 빠는새끼들은  
이건 고도의 정치물이라 어린애들은 재미를 모르지 ㅎㅎ
이지랄하고 자빠짐

차라리 장르소설답게 사최데처럼 주인공 머가리에
슈퍼컴 이식됏다는 설정 더 낫다
억지 내용도 그걸로 퉁 되니까

근데 도군은 선협도 아니고 정치물도 아니고
무협도아니고 걍 존나 어정쩡해

정치는 경여년, 서녀명란전에 못비벼
선협활극은 학신은 커녕  선역같은거에도 못비비는

아주 좆노잼 소설임
이거 잼다고 읽는 애들이 진짜 빡대가리라고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