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들이
명작 홍콩 대만 무협을 중무라고 우기는데 말이나 되냐?
1960~ 1990년대 초반 주옥같은 홍콩 대만 무협이 나왔고
한국 무협시장에 큰 영향을 줬다.
홍콩 대만 무협의 정통성, 문학성, 고전과 역사와의 연결에 대해서는 무한 리스펙함.
나는 김용선생을 필두로한 무협의 선구자들을 무시하는게 아님. 그분들의 작품과 문학성에는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근데 1990년도 후반까지 영국령이였던 영국통치 아래 민주주의 사회에서 나온 홍콩 무협과
지금도 별개의 국가로 존재하는 대만 ????????의 무협을 왜 중국 짱께들이 나서서 지네 중무라고 우기냐????
어이가 없네. 천안문에서 수만명 학살하고 대약진 문화역명때 1억 넘는 국민을 굶겨죽이고 살해한 공산당 치하에서 저런 명작이 나올수 있냐??
지금 중국 수준을 봐라. 맨날 남의거 베끼고 산업기밀 해킹하고
김치도 지네거라고 우기고, 남의 나라 컨텐츠도 가져다가 망가뜨리고...
오천년 중화의 깊은 문화는 인정한다.
근데 현대 중국은 그 문화를 잇지 못하고 단절된
패륜아 같은 놈들임.
문화혁명때 지내 문화의 맥을 다 끊고 실제 전수도 안되면서
문화 종주국인척 하는거 역겹다.

참고로 레드 히든 이라는 유튜브 보면 중국 가짜 무술 전통인들이 나와서 싸우는거 나오는데 맨날 얻어맞기 바쁨.
왜냐면 실제 중국 전통 무술의 기술은 다 대만이나 일본으로 전수되고 남아있던 무술가들은 문혁 때부분 고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