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전형적인 초보작가가 무게감 있어보이려고 잔뜩 힘준 소설느낌이다

문체가 전반적으로 너무 어설프고

대화를 대부분 다 끊어서 말하는식으로 하는데

"이 땅. 이제 다른 문파가 들어서는것을 허하지 않는다. 하루를 주지"


이런식으로 존나 오글거리고 끊어서 무게감있는 톤으로 대사를 하는데

대부분 등장인물이 좀 무게감 있는 인물이다싶으면 죄다 이럼

하...


이거 완전 무당마검 다시보는 느낌이네

존나 오글거리고...지겨운 9파1방 구도에
황실에...

주인공은 걍 능력있는 먼치킨이고 살려고 발버둥치고 적을 다 썰어버린다는 걍 사이다식
양판형인듯하다


딱 요새 유행하는 식으로 이것저것 잘 끼워맞춘 소설인듯함


고로..하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