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최고의 소설
8개월 갈아 넣어서 다 읽었는데,
정말 시간이 아깝지 않다고 느낀 최고의 소설이다.

문구 훔쳐다가 표절하거나 ,
돈 좀 벌었다고 작품쓰다가
휴재 쳐때리면서
일류 취급받는 한국 작가들
똥만도 못한 소설 보다가
알게돼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혹여나 그 저자들이 이 글을 본다면
부끄러워하라.

누구라곤 말 안하지만
차라리 삼류소설 쓰더라도 완결까지 내는
작가들이 대단한 작가들이다

내 생애 최고의 소설이자 마지막 소설로 끝맺으려한다.

14살에 입문해서 30살이 되기까지...
최고의 작품이었다.

육아휴직 끝나고
현생 살러가는 계란 한판 아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