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손가락으로 탁자 두드리면서 상대 압박하는게 시그니쳐 마냥 자주나오는데
존나 간지임
초휴새끼는 쓸데없이 존나 악한척만하는 병신같은데
소이신은 그냥 존나 무게감이 쩔어
초휴가 그나마 사람같다
소이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중2병이고 초휴는 어른이 되어간다는 게 느껴지지. 힘없고 밑바닥 시절의 행동과 힘과 영향력을 갖추게 되어서의 행동이 다르지.
시강과 중생지는 얼핏 비슷해보일지 몰라도 디테일에서 큰 차이가 난다. 중생지가 월등 나아. 캐릭터들의 개인적인 서사와 인간적인 깊이가 큰 차이가 난다.
중생지가 뭐가낫노 병신인가 ㅋㅋㅋ
주인공은 소이신이 더 거물같아서 마음에드는데 스토리나 디테일적인부분은 중생지더 더남 흑백에서 컬러가 된거같은 느낌
초휴가 그나마 사람같다
소이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중2병이고 초휴는 어른이 되어간다는 게 느껴지지. 힘없고 밑바닥 시절의 행동과 힘과 영향력을 갖추게 되어서의 행동이 다르지.
시강과 중생지는 얼핏 비슷해보일지 몰라도 디테일에서 큰 차이가 난다. 중생지가 월등 나아. 캐릭터들의 개인적인 서사와 인간적인 깊이가 큰 차이가 난다.
중생지가 뭐가낫노 병신인가 ㅋㅋㅋ
주인공은 소이신이 더 거물같아서 마음에드는데 스토리나 디테일적인부분은 중생지더 더남 흑백에서 컬러가 된거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