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대단히 치밀한 설정이나 감탄할만한 문장력이 있는 명작이라 여기서 빨리는게 아님
요즘의 고구마 싫어 사이다 좋아 하는 독자들 취향 만족에 최선을 다하면 이런게 나오겠구나 싶은 그런 물건이지
걍 생각없이 휙휙넘기면서 보는 킬링타임 사이다물의 최전선에 있는 글임
오히려 명작인가? 하면서 깊게 생각하면 설정구멍이랑 병신같은 개연성 때문에 빡쳐서 못읽어
지금도 선천경따리들 용호방 10위권 차지하고 있던거 생각하면 헛웃음 나옴
요즘의 고구마 싫어 사이다 좋아 하는 독자들 취향 만족에 최선을 다하면 이런게 나오겠구나 싶은 그런 물건이지
걍 생각없이 휙휙넘기면서 보는 킬링타임 사이다물의 최전선에 있는 글임
오히려 명작인가? 하면서 깊게 생각하면 설정구멍이랑 병신같은 개연성 때문에 빡쳐서 못읽어
지금도 선천경따리들 용호방 10위권 차지하고 있던거 생각하면 헛웃음 나옴
걍 흐름대로 술술술 읽는맛인듯. - dc App
이게 맞지. 걍 아무때나 읽어도 일정한 맛을 보장한다
지금 중생지 보는중인데 님이 말한 필력좋고 설정 치밀한 작품 추천좀..사람들은 김용이 괜찮다던데 - dc App
김용꺼는 요새 무협보다가보면 몇몇작품빼고는 험하게 구르는 주인공 + 존나 대협스러움의 콜라보로 읽는사람 답답해 뒤지게하는 그 시절 감성때매 보기 힘들껄
주인공 융통성있고 필력좋은 작품없나 주인공 협 지킨다면서 답답하게 쳐굴면 못보겠고 초휴새끼는 무고한 사람 재산 뺏으려하고 있고 중간이 없네 - dc App
맞말. 근데 재미만으로도 충분한 거 아님? 불다 아니고 공짜로 전회차 다 볼 수 있어도 안 보는 거 많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