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역,일념,아욕 세개 다봤는데
결국 작가 한계라는게 있는거같더라
어느순간 각 소설이 구분안가고 플룻부터 클리세까지 다 비슷비슷한데 문체까지 똑같으니
걍 그소설이 그소설같더라
구마도 주인공이 뭐 악한 쪽이라며?
그럼뭐해...어차피 플룻 비슷비슷할텐데
조롱당하고 구박받는 힘순찐 주인공
지역 하나하나 이동해가면서 RPG하듯 경험치 흡수하다
정체 들어내고 내가 바로 ㅇㅇ다! 내 도는 ㅇㅇ다!
이러면서 경악! 혼돈! 시켜놓고
다음 지역가서 또 힘순찐 하다 내 도는!!ㅇㅇ!!
이거 반복 씨발 원툴...개지겨워
이게 장르소설 한계라지만 이근 이새끼거는 너무 심해
아욕보다 하차햇다 복붙이여 씨볼
학신이 가정식이라면 이근꺼는 전부 편의점 인스턴트 음식들 먹다보면 물리듯히 역시 마찬가지
다 읽었다고? ㅈㄴ 고평가해주네
읽지 말지 그랬냐. 굳이 3개 작품 다 처보고 비난하는 병신은 또 새로운 종류의 좆병신 탄생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