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홍콩과 대만이 이룩해온 무협 장르와
무협 장르 드라마 영화
그리고 그기에 파생된 각종 무협적 전통 음악 OST
이런거 지들이 하나도 만들지 못한 무협적 문화 자산을 공짜로 리메이크 해대면서
마치 순수 중국이 만든것처럼 이용해 먹고 중국적 자산으로 이용해 먹는 거지..
다 홍콩이나 대만이나 이런 쪽에서 무협적 장르와 드라마 OST 다 만들어 놓은거 재탕 삼탕 이용해 먹고 있잖은가..
과거 홍콩과 대만이 이룩해온 무협 장르와
무협 장르 드라마 영화
그리고 그기에 파생된 각종 무협적 전통 음악 OST
이런거 지들이 하나도 만들지 못한 무협적 문화 자산을 공짜로 리메이크 해대면서
마치 순수 중국이 만든것처럼 이용해 먹고 중국적 자산으로 이용해 먹는 거지..
다 홍콩이나 대만이나 이런 쪽에서 무협적 장르와 드라마 OST 다 만들어 놓은거 재탕 삼탕 이용해 먹고 있잖은가..
홍콩은 정확하게는 영국령 즉 영국 영토 였던 민주주의 도시 국가였고.. 언어 자체도 중국 본토와 다른 광동어를 사용 했었고.. 물론 영국령이라 영어도 공용어 지만..
즉 영국식 서구식 이름도 공식적으로 따로 배우들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임..
무협이라는 소재 자체는 중국을 배경으로 따왔지만 그 세계관과 부산물들은 홍콩 반환 이전의 산물이 맞지
일부는 맞지만 일부는 아님. 지금 선협은 1930년대쯤 중국 본토에 있던 이수민 촉산기협에서 발전된거라고도 볼수있음. 물론 이때 공산당은 아니었는듯
사고자체가 좀 토니오네 그럼 판타지는 다 톨킨아래냐 국내 판타지 독자들이 판타지소설 좋아하는것보다 중국 일반 시민들이 김용을 더 좋아할거 같은데 무협니라는 장르를 정말 좋아하고 소비해 주는 사람들을 김용이 깐깐하게 봤을거 같냐? 짱개 다른거로 깔거 많은데 기본적인거로 까지마라. 만화사이트나 소설사이트 보면 인기많은 작품들은 팬들의 2차 창작이
활발함
무협장르를 오로지 홍콩과 작가들만의 역량으로 일구어냈다구 생각하는거 자체가 오만한거임 김용 나무위키만 봐도 덩샤오핑도 도움을 주기도 했고 타계했을때는 핑핑이 새끼도 바로 갔지. 특히 중국 역사랑 문화도 소설에 잘 녹여냈는데 이걸 중국이랑 떼서 보자고 하니 그냥 어이가 없네
ㅇㅇ 정확히 말하면 지금 중국인 중공이랑 연관이 없음
조선족임?
아마 '현재'의 중국 무협은 그런 게 맞겠지만(요즘 건 안 봐서 잘은 모름), '홍콩과 대만의 무협적 문화유산'은 중국의 전통적 문화유산의 소산이죠. 본토에서는 예전의 반달리즘으로 끊어졌던 전통 유산의 명맥을 외부에서 역수입해 와 잇고 있는 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