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 본연의 목적이 재미와 대리만족이자너?

걍 노잼이니 노잼이라 그러는건데


도군이 뭔 씨발 깊이있는 문학 소설도 아니고

기껏해야 장르소설이잖아

근데 도군 읽는 애들은 왜 이렇게 선민의식 같은게 잇냐?

"너 이런 엄청나게 깊이있는 도군의 참맛을 모르는구나!!"
"가서 양판 먼치킨 라노벨이나 봐라!!ㅉㅉ"

대체 왜 이러는거야?

막 도군보면서  "에헴 난 역시 소설보는 눈이 높아"
"애들이랑은 달라"  이지랄  왜하는거임?

그러면 뭔가 수준이 높아지고 자의식이 높아짐?

김용 소설 까도 이런 댓은 안달리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