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무신 읽었더니 가슴이 웅장해졌다 이것이 진짜 대륙의 기상인가?


여태껏 보던 모든 소설의 주인공을 넘어서는 진짜 주인공이다


자기 죽이려고 괴롭히던 악질 악녀 2명을 복수한다고 강간해버린다


악녀중 1명은 악녀의 약혼남 악역이 죽여버렸다. 지한테 키스도 안해준 년이 몸 버렸다고..


악녀중 남은 1명은 저 약혼남빌런 여동생인데 가문의 명예 망쳤다고 싸다구 쳐맞았다.


그 상황을 지켜보던 주인공 아군들은 감탄하고 대단하다고 칭찬하고!


이 얼마나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륙의 기상이란말이냐?



중생지의 초휴? 사람몇몇 시원하게 찢어죽였다고 짱개소설 사이코패스의 최고봉이라고?ㅋㅋ


응 아니다


이 대단한 아수라무신에서 천명,만명 씨몰살은 잊을만하면 나오는 기본 중의 하나일뿐


일반인 여자는 무조건 수련자들이 다 끌고가서 성노예로 만들고


세력 좀 있는 수련자 세력은 무조건 이쁜여자 다끌고 지들꺼 만든다


악역들은 주조연 엑스트라 할것없이 이쁜여자만 나오면 무조건 음탕한 눈으로 쳐다보며

강간부터 모의 한다


이 얼마나 대단한 소설이냐


앞으로 모든 짱개소설,한무소설의 잔인함은 이 소설 미만잡으로 통일 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