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무신 읽었더니 가슴이 웅장해졌다 이것이 진짜 대륙의 기상인가?
여태껏 보던 모든 소설의 주인공을 넘어서는 진짜 주인공이다
자기 죽이려고 괴롭히던 악질 악녀 2명을 복수한다고 강간해버린다
악녀중 1명은 악녀의 약혼남 악역이 죽여버렸다. 지한테 키스도 안해준 년이 몸 버렸다고..
악녀중 남은 1명은 저 약혼남빌런 여동생인데 가문의 명예 망쳤다고 싸다구 쳐맞았다.
그 상황을 지켜보던 주인공 아군들은 감탄하고 대단하다고 칭찬하고!
이 얼마나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륙의 기상이란말이냐?
중생지의 초휴? 사람몇몇 시원하게 찢어죽였다고 짱개소설 사이코패스의 최고봉이라고?ㅋㅋ
응 아니다
이 대단한 아수라무신에서 천명,만명 씨몰살은 잊을만하면 나오는 기본 중의 하나일뿐
일반인 여자는 무조건 수련자들이 다 끌고가서 성노예로 만들고
세력 좀 있는 수련자 세력은 무조건 이쁜여자 다끌고 지들꺼 만든다
악역들은 주조연 엑스트라 할것없이 이쁜여자만 나오면 무조건 음탕한 눈으로 쳐다보며
강간부터 모의 한다
이 얼마나 대단한 소설이냐
앞으로 모든 짱개소설,한무소설의 잔인함은 이 소설 미만잡으로 통일 하노라
니가 일검독존을 아직 못봤구나..
병신아 일검독존은 아수라무신 비하면 별거아니야 두개 다 읽어보면 아수라무신에 비하면 일검독존은 화산귀환 빌런판 정도다
아수라무신 몸에 번개 품고 태어난 걔잖아. 초반까진 나름 정상적이던데 일검독존은 처음부터 기가 차게 죽이고
나 둘다 최신편까지 본놈이다 일검독존 주인공은 걍 애새끼 같고 진중하지 못하고 여자좀 후리고 다니는정도지 누구 막 억지로 강간쳐하고 그러진 않잖아 걔가 지 거슬리게한다고 일반인이고 수련자고 몇천 몇만 씨몰살시키디?
물론 그정돈 아닌데 갑자기 혼자 급발진해서 존나 분노하는거 몇 장면 보고 진짜 인성에 감탄함. 이근이랑 봉칠월은 그냥 냉정하고 무정하다 정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땡기네
일검독존 , 아수라무신 둘다 웅장해진다 일검독존은 그냥 초딩 사이다라면 아수라무신은 고문 살인 강간 총집합체
이 새뀌 실제로 만나면 ㅈㄴ 찐따일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짱깨 혐성 어이가없네 ㄷㄷ
ㅋㅋㅋㅋㅋㅋ 노잼이라 안봄 ㅋ
ㅋㅋ설명 존나웃겨서 개추줌
너 그런 취향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