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디도 많고 말장난이 주라 한 없이 가벼워 보이는데 무와 협의란 주제에서 한치도 벗어나는 순간이 없어서 또 어찌보면 정통 무협이라 할 수 있고
캐릭터들도 타 무협처럼 와 개쩔게 멋있다 싶은 캐릭터가 없는데
캐릭터들 각자의 협과 의를 잘 표현해서 다들 병신 같으면서도 멋있음
전작들 어떻게 썼나 좀 봤는데 오히려 힘주고 정통 무협처럼 멋진 캐릭터들 등장 시킨 전작보다 이 작품이 더 정통 같다는게 내 감상
종종 나오는 캐릭터성에 너무 갇혀 있는 듯 대사나 후다닥 갈겨 쓴듯한 문장이 가끔 보이는건 웹소설 환경 탓이라 넘어가면 아주 재밌고 잘 쓴 소설 같가
물론 정통 무협지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취향에 맞지 않겠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거고 평소에 무협지들의 멋들어지게 꾸민 캐릭터들이나 환경이 지루했다면 정말 추천할만한듯
캐릭터들도 타 무협처럼 와 개쩔게 멋있다 싶은 캐릭터가 없는데
캐릭터들 각자의 협과 의를 잘 표현해서 다들 병신 같으면서도 멋있음
전작들 어떻게 썼나 좀 봤는데 오히려 힘주고 정통 무협처럼 멋진 캐릭터들 등장 시킨 전작보다 이 작품이 더 정통 같다는게 내 감상
종종 나오는 캐릭터성에 너무 갇혀 있는 듯 대사나 후다닥 갈겨 쓴듯한 문장이 가끔 보이는건 웹소설 환경 탓이라 넘어가면 아주 재밌고 잘 쓴 소설 같가
물론 정통 무협지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취향에 맞지 않겠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거고 평소에 무협지들의 멋들어지게 꾸민 캐릭터들이나 환경이 지루했다면 정말 추천할만한듯
그냥 최근 무협 1티어임
애들용 글 같은 그 특유의 가벼움만 아니라면 읽어줄만 하지만 가벼워도 너무 가볍다. 애들은 좋아할듯
작가가 일부로 가볍게 할려는게 보임. 마음먹으면 몇배는 무겁게 쓸 수 있을껄? 한편마다 분위기 안처지게 무거운 내용 다루는 회차에서도 개그신 꼭 하나씩 넣었음.
만화랑 다르게 소설은 결국엔 노동임 글자를 읽는다는 행위자체가 엄청난 피로감이라 점점 트렌드가 가벼움 위주로 바뀌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