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무슨 포목점 송씨같은, 아무 비중없는 캐릭터 한번 등장시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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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데...'
이딴거 한줄 언급하고
하지만 나는 바빠서 다음에 해결하기로하고 어디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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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딴식으로 무작위로 떡밥 무한 뿌리고 10권동안 아무언급없음.
그러다 갑자기 10권쯤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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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나가는 길에 포목점 송씨가 생각나서 거기 다시 들리기로 했다.
근데 알고보니깐 포목점 송씨 옛지배자 화신 올ㅋ 이 새끼로 50화 써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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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곶감빼먹듯이 100원치씩 생각날때마다 쓰는거 뭔 떡밥회수가 철저하고 복선이 어쩌고 치밀한 전개가 어쩌니
씨발 개대가리 새끼들.

전검 최대 단점이 주구장창 저딴식으로 진행하고 책사라는 새끼도 주인공 무뇌짓하는거 '전생자의 감을 믿소.'
'역시 당신의 선택은 범인과 다르군. 의외요.'이런 소리 반복.


애미 씨발 고아새끼 머슴취급정도 했다고

촌장가족 복수는 사이코패스처럼 살벌하게 하고 마을까지 몰살 비슷하게 한 새끼가

제갈사가 '아 거 상관도 없는사람들 사정은 무시하고 가죠.'하면 안돼 나는 인간이란 말이야 거리면서 도덕적 잣대 고무줄되면서 또 다음전생에 오천원치 병신짓거리.

근데 이걸가지고 인간찬가라느니 영웅서사시의 재해석이라느니 어그로 끌질않나.

씨벌련이 진짜 대가리 망치로 백웅이랑 같이 부숴숴 암천향 보내벌라.

저게 기존 무협에 없었던 장점이라면서 훌리짓하는 미친놈들 그 당시에 무갤에 존나 많았음.
하는 짓 허구헌날 도배질에 개념글 추천조작.

아오 씨발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