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좋아하는 고성>
"조금 기다리시오. 달이 뜨고 바람이 높게 불면 저들을 죽이고 불을 놓읍시다. 날이 저물어야 처리하기 좋지. 아니오?"
...짙은 밤이 도현종의 산문을 뒤덮고 먹구름이 달빛을 집어삼켰다. 고성은 하늘을 바라보며 마음속으로 묵념했다.
'정말이지, 사람을 죽이고 불을 지르기에 알맞은 날씨구나.'
<멸문시킨 종파의 생존자와 즐거운 뒤풀이를 하는 고성>
"내가 도현종을 멸문시켰다고 했는데, 그 증거는 어디에 있소?"
"증거? 도현종 전체가 멸문당하고 산문이 불타버린 것을 내가 직접 봤는데, 또 무슨 증거가 필요하단 말이오?"
"아, 이해했소. 그러니까 당신이 바로 증거라는 뜻이군?"
...이내 검고 굵은 강시의 팔이 도현종 제자의 목을 졸라버렸다. 순식간에 목뼈가 끊어지자, 상대방은 비명조차 지르지 못했다...
"이제 증거는 없습니다."
<뱉은 말은 잘 지키는 고성>
"나리, 정말로 저를 죽이지 않으실 겁니까?"
"죽이지 않으마. 정말로 안 죽일 것이다. 나는 사람은 속이지 않아."
...고성은 고개를 끄덕이더니, 갑자기 쥐 요괴의 머리를 들어 올려 성벽에 내던져버렸다. 그러자 쥐 요괴의 머리가 깨지더니, 그 안에서 골수가 줄줄 흘러나왔다.
"나는 사람을 속이지 않는다고 했지, 축생을 속이지 않는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비 내리는 날을 좋아하는 고성>
비가 쏟아지자 고성은 ...묵묵히 하늘을 바라봤다.
살인하기 딱 좋은 날씨였다. 비가 오면 피비린내가 진동하지 않을 테니까.
이 외 다수)
※마교 교주 아님
"조금 기다리시오. 달이 뜨고 바람이 높게 불면 저들을 죽이고 불을 놓읍시다. 날이 저물어야 처리하기 좋지. 아니오?"
...짙은 밤이 도현종의 산문을 뒤덮고 먹구름이 달빛을 집어삼켰다. 고성은 하늘을 바라보며 마음속으로 묵념했다.
'정말이지, 사람을 죽이고 불을 지르기에 알맞은 날씨구나.'
<멸문시킨 종파의 생존자와 즐거운 뒤풀이를 하는 고성>
"내가 도현종을 멸문시켰다고 했는데, 그 증거는 어디에 있소?"
"증거? 도현종 전체가 멸문당하고 산문이 불타버린 것을 내가 직접 봤는데, 또 무슨 증거가 필요하단 말이오?"
"아, 이해했소. 그러니까 당신이 바로 증거라는 뜻이군?"
...이내 검고 굵은 강시의 팔이 도현종 제자의 목을 졸라버렸다. 순식간에 목뼈가 끊어지자, 상대방은 비명조차 지르지 못했다...
"이제 증거는 없습니다."
<뱉은 말은 잘 지키는 고성>
"나리, 정말로 저를 죽이지 않으실 겁니까?"
"죽이지 않으마. 정말로 안 죽일 것이다. 나는 사람은 속이지 않아."
...고성은 고개를 끄덕이더니, 갑자기 쥐 요괴의 머리를 들어 올려 성벽에 내던져버렸다. 그러자 쥐 요괴의 머리가 깨지더니, 그 안에서 골수가 줄줄 흘러나왔다.
"나는 사람을 속이지 않는다고 했지, 축생을 속이지 않는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비 내리는 날을 좋아하는 고성>
비가 쏟아지자 고성은 ...묵묵히 하늘을 바라봤다.
살인하기 딱 좋은 날씨였다. 비가 오면 피비린내가 진동하지 않을 테니까.
이 외 다수)
※마교 교주 아님
솔직히 개웃기네 ㅋ
별거없는데?
미친새.끼 아니냐?
소이신 초휴에 비하면 아직 멀었네 ㅋㅋ - dc App
그야... 저거 200화도 안 됐을때 내용들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봉칠월 진짜 씨발 초휴 어록도 그렇고 얼탱이 없게만드는 어록 존나 잘 지어내네 ㅋㅋㅋㅋㅋ
초휴잖아
좆같은 사이코패스
봉칠월답노 ㅋㅋ
쥐불놀이 뭔디 - dc App
봉칠월월드의 흔한 주인공.txt
봉칠월은 저맛으로보지 통유대성도 봐야겠노
봉칠월 미친ㅋㅋㅋㅋㅋㅋ
1. 도현종에서 감싸는 놈 때문에 민간인 떼죽음 위기
2. 사람 먹는 요괴
마지막은 기억 안 난다
이거보고 정주행다함
오우...
봉칠월드ㅋㅋㅋㅋ - dc App
초휴에 비하면 선량해.. 그래도 저건 죽일만 해서 죽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