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인 시강이나 중생지도 번역따라가면서 봤었는데


통유대성이 주소재가 요괴 귀신 나오고 주인공이 그래도 전작 주인공들에 비해서 약자를 생각해준다는 점이 호감인듯


그래서 그런지 중반까지는 ㄹㅇ 개재미있게 봤음


그러다가 작가가 ㄹㅇ 아파서 그랬는지 경지 차근차근 올라가던게


결말부분에서는 무도랑 연기 양쪽 수준이 그냥 막 넘어가더니


전작 주인공들이 현재 세계에 만족했던거에 비해서 미지와 그이상의 힘을 추구해서 떠나가는걸로 마무리하더라


다음작품인 혼천대성은 얼마나 나왔는지 확인해봤더니 400화도 안되서 완결냈더라


후기에서는 여태 작품들 쓸때 준비를 몇개월동안 하면서 했는데 이번에는 1달도 안걸려서 막 써냈더니 자기가 쓴 작품중에 가장 안좋았다고 그러더라


그리고 결혼도 해야한다고 결혼후에 올건데 필명을 봉칠월 그대로할지 아니면 필명을 갈고 새로운걸로 올지는 작가도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