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첩애를 납득시키려고 해봤자 소용이없다. 니 심력만 낭비하는거지.

그짝친구들은 자기스스로 깨우쳐나오지못하는이상 대화가 안돼는 애들임.

그래서 내가 감상평에 소설 하차할만한애들은 찢ㅈㅁ 지지자 같은 애들이라 언급한거임.


민주당좋아하는 근첩들 기본으로 깔린 절대적 참명제가 인간 생명은 어떠한 상황에도 고귀하다임

그래서 뭐 사람좋은이미지 ㄴㅁㅎ이나 ㅂㅇㅅ 이런사람들이 앞에서만 보이는 언플이 먹히는거고



우리가 교육과정내내 도덕 윤리같은 교과로 사람인권에대한 중요성을 주입당하지만 사실 사람목숨이란게 국제사회 전체적 입장에서보면 쟤네 생각만큼 고귀한게 아님.

우리야 국제사회에서도 탑랭킹에드는 경제대국에 치안좋은 나라에 사니까 이런말을해도 와닿지 않을지 모르지만, 당장 우크라이나 베네수엘라 중동등 눈을 조금만 돌려봐도 이익앞에 사람목숨 왔다갔다하는사례가 수두룩함. 개인들 사이에서도 이런데 국제 정치 돌아가는거 봐라. 중동난민 수용같은거도 정치인 말한마디에 사람목숨 수만 수십만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럼 메르켈같은사람은 사람목숨귀한줄모르는 싸패임? 남북전쟁 안할수도있었는데 해버린 링컨같은 사람은 싸패냐? 아니지.  결국 사람들 행동은 일신의 이익, 자기가속한 가족 단체 국가의 이익을 대변하게 돼있음. 정치인들이 하는 일도(해야하는) 그런 일인거고.

근데 저런애들은 자기 믿고싶은거만 믿기때문에 자기가믿는 사실이 흔들릴때 그걸 인정하고 깨어나오기가 힘듬. 그래서 ㅂㅇㅅ이 성폭행사건으로 자살해도 여전히 빨아주는사람 많잖아? 


중생지도 마찬가지임. 물론 한국무협에비해 패도적이고 살인을 밥먹듯이하긴함. 근데 그건 비유를하자면 야생에서 생존하려면 어쩔수없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강호에서도 적용돼기 때문임(다른세상도 마찬가지겠지만 일단 적어도 그 세계관에서는). 초휴가 살인을 할때는 반드시 이유가 있었고(강호에서 얕보이면 내 운명의 주인이 내가아니고 착취만 당하는 꼴로 전락하기 때문이지) 자기편 사람들이나 자기와 손잡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잘해주는 면을 보여줬음. 작가 스스로도 초휴가 살인을 즐겨하는게 아니라 필요할때만 한다고 서술을 여러번 했음. 자기기분나쁘다고 혹은 살인에 쾌락을 느껴서 마구죽여대는 싸패라고 싸잡아 욕할정도는 아니었다는거지.

중생지가 사이다라는거는 한국무협에서 밑에게이 취향에맞는 패왕의별같은 이쁜말만하고 사람목숨이 제일중요한 묘사만 하는거에 현실은 그렇지않음을 아는 친구들이 불편함을느끼고 고구마먹은느낌을 해소해 줬음에 있는거임. 큰 세력에도 굴하지않고 당당히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그 모습이 사이다인거잖아. 마치 우리도 사회생활하면 상사에 거래처에 눈치보는 생활을 해야하는데 이런 모습이 큰 대리만족을 느낄수있는거지.

그래서 중생지가 호불호가 갈리지만 인기도 많은거라고 생각함.


밑에 게이한테 어떤말을해도 이상과 현실이 엄연히 다른거라는점, 소설은 소설일뿐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다는점(시발 야동도 불륜에 강간에 촉수물에 별의별장르가 많은판에)을 지 스스로 깨닫지못하면 니가 어떤말을해도 저런애들은 자기생각만 옳다고 자위할애들이다.

그러니까 심력낭비하지말고 그시간에 다른소설이라도 읽어서 유익한 시간 보내라 게이야


쓰고보니까 시발 난이거 왜쓰고있냐? 내가싸운거도아닌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