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한무가 가진 한국 보르노 드라마식 협이라는거에만 공감을 해오다가 

이걸 약육강식 세계관에 걸맞게 부셔버리고 삼국지 같은 현실지향적 폭력의 세계가 다가오니 

익숙하게 받아들이고 환영하는 다수의 독자층이 있는 반면 


이에대한 강렬한 거부감을 느끼고 같잖게 이게 틀렸다라고 우기는 촉산무새라던지 선족무새 같은 

기존 한무식 감성팔이에만 매몰된 유저들이 많이 보이는거 같음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라는걸 받아들이지 않고 심지어 유교 꼰대식 도덕관념으로 강요해대는걸 합리화하는 한심함이라는거지


근첩 및 트페미식 내가 정의롭고 너희가 틀렸으니 선족이다라는 잣대가 보임


트페미들은 중국 장르 읽는데 보르노 깨부수는 현실지향적임에 주도권 완전히 읽어버리는 느낌이니 증오하는거겠고


4050 틀딱들은 그들만의 편협한 도덕관념이 성역화 고착화 되어있어 불쾌감을 느끼고 하는듯 


이런 취향을 가진자들이 만든 예를 들어볼까? 무한도전 장동민 탈락이후 TV 프로그램 걸렀더니

어느새 여초가 주도하는 보르노판과 트로트판으로 완전히 탈바꿈 되어버렸음


2030 한남들이 좋아할법한 문화컨텐츠는 TV에서 실종이 되어버렸다가 이놈의 한꿔로는 안되겠으니 

외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더니 이런식으로 여성비하하면 안된다는 저격이 쏟아지고 앉았고 

하지만 이런 씨발련놈들의 마인드 거르고 세계인의 취향을 저격하는 현실지향적임이 입을 아닥하게 만들었는데


내가 여기서 가져올것은 현실지향적라는 단어에 있음. 오징어 게임의 자극성과 중국 장르의 자극성에서 현실지향적 몰입감이라는 유사점이 보인다는거지

2030 남성 취향의 문화 존중이라는 찬란함이 말임


이악물고 내가 정의로우니 니넨 고쳐야 한다며 토론불가라는 채찍을 든 페미들이 셧다운제같은 다양한걸 만들어서 

남성 취향 문화를 제약걸려고 발악을 하고 앉았고 이거 완전 중국몽 그 자체아님?


이런 쓰레기 마인드 가진 종자들이 니만의 아집쩌는 도덕관념으로 각종무새짓을 하는거 아닐지 생각해볼법 한듯

그냥 꺼지는게 맞는데 중무 작품성 퀄리티 넘사벽이라 오지게 안꺼지고 분탕짓인듯(탱크 마렵다.)


얼추 결론났으니 이제 도배 그만들 쳐할때가 됐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