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좆으로 보니까 자꾸 인생을 날로 먹으려고함
성자니 회귀니 다른 사람들은 그럴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는말같지도 않은 치트질하면서 인생을 날로먹으려고 하는 심보가 글에 다 보임
노동의 가치가 쓰래기가 되고 불로소득을 굴리지 않으면 병신이 되는 상황에 심지어 그 불로소득의 종자돈조차 코인질로 날로 처먹으려고 하는
요즈음의 매우 띠꺼운 세태가 그대로 담겨있음
세상을 좆으로 보니까 자꾸 인생을 날로 먹으려고함
성자니 회귀니 다른 사람들은 그럴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는말같지도 않은 치트질하면서 인생을 날로먹으려고 하는 심보가 글에 다 보임
노동의 가치가 쓰래기가 되고 불로소득을 굴리지 않으면 병신이 되는 상황에 심지어 그 불로소득의 종자돈조차 코인질로 날로 처먹으려고 하는
요즈음의 매우 띠꺼운 세태가 그대로 담겨있음
바로 밑에 글 답변점
어느 작품의 어디가 그렇단건지 예시를 들어봐라
거의 모든 회귀물
장르소설 대부분이 그런 건 국외불문 아님? 장르소설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대리만족인데 난 그럴 수 있다 생각함. 돈 벌라면 사람들이 보고싶어하는 거 적당히 쓰는거지 뭐
서로간에 최소한의 공정한 조건에서 싸워 이겨야 그 승리가 값진것이 되는거임 불합리한 치트로 얻은 일방적인 승리가 대리만족이 되냐? 닌 안되더라
닌 > 난
근데 번역작인 학사신공, 신비의 제왕, 아르카나 마법도서관 같은 경우도 보면 회귀만 안 했지 치트키 들고 시작하는 건 마찬가지임
학사신공, 신비의제왕, 아르카나 같은 소설들이 재밌는 이유는 그 치트키를 가졌음에도 미친듯이 구르고 그 치트키 원툴로 상황이 전개되지 않아서 재밌는거지만 한국소설들도 회빙환하지만 개같이 구르는 소설들 있지 않음?
생각나는 건 위저드 스톤 같은 거
글 하나 더 씀 심심하면 읽어보셈
물론 회귀하고 구르는것도 있지 그건 '거의 모든'에서 예외라고 생각해주셈
나도 한무 쪽에서 손 뗀 지 좀 돼서 요즘 웹소가 어떤질 잘 몰겠음 마지막으로 본 게 도주만리행일 정도니
특수한 상황을 가정하지 않고 현실적인 세상을 잘 풀어나갈줄 알면 웹소설 안쓴다
논점을 이해 못하는듯
세상을 좆으로 보는게 아니라 좆같으니까 그 반대로 모든것이 준비된 상위 1퍼 금수저의 기분을 느끼고 싶은거 아닐까
나는 1퍼 금수저가 아닌데 금수저 자딸 소설을 왜 보는건지 난 이해가 안감 그게 대리만족이 되면 그냥 금수저들 인스타보면 되는거 아니냐
실제로 그래서 보는 사람많아... 괜히 파파라치가 있고 가십거리가 올라오고 그러는 게 아니야
인스타 등 sns보는 사람
근첩은 페도갤로
틀니 냄새 역하네
야이 병신새끼야 유행하니까 다 따라하는거지 ㅋㅋㅋㅋㅋ
공감되는 부분 많음.
스포츠 소설 같은거, 대부분은 치트 쓰고 게임하는 거보다 더 심한데 페어플레이 정신이나 도덕 같은거엔 또 주인공이 비교적 무결한 인물로 나오는거 짜증나긴 함.
스포츠물은 ㄹㅇ 좀 많이 역겹더라 다른 선수들 다 병신만드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작품에 던지는 메시지같은거 없는 한국 명절 특수 노리고 제작된 영화처럼 그렇게 보기에도 너무 길고 잡스러워서 몇백화 이렇게 쓴거 보면 짜증남.
더이상 노력이 통하지 않는세상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