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진짜 무수히 많은 소설을 봤는데


처음부터 지루해서 못읽은 소설들이 절반넘고


와 존나 잼있다했는데 중후반부터 힘떨어져서 접은 소설들도 존나 많고


결국에 첨부터 끝까지 다 본 소설이 마교교주랑 광마희귀 환생표사 3개뿐임..


특히 추천많은 학사신공 이 병신소설은 90년대 김용소설보다 더 지루하다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