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황천천’에 어려서부터 고집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만 ‘십새’ 소년 ‘이중생’ 이 있다.
그해, 만 ‘십새’였던 소년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자신의 천부적인 똘끼 재능을 무척이나 자랑스러워하곤 했는데.
특히 주둥이에 술이 들어가면 누구도 자신보다 더 병신 짓을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 크게 떠들곤 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훗날 그것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진실’이었음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소년은 마치 자신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고 싶었는지 언제부턴가 아무에게나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
거듭된 시비에 화가 난 사람들은 분개하여 따졌느나, 소년은 사소한 일에는 결코 신경 쓰지 않았고 주특기인 패드립으로 그들을 괴롭히며 즐거워했다.
사람들은 그제야 소년이 정상이 아님을 서서히 느끼기 시작했으나 때는 이미 늦었으니...
이후로도 소년은 누구에게도 패배하지 않았으며, 수없이 많은 패드립을 연마하게 된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고 소년, 아니 이제 청년이 되어버린 이중생은 어느덧 ‘무적’이라는 이름에 누구보다 어울리는 존재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청년 이중생에게도 겨울이 찾아오고 만다.
너무 오랫동안 왕좌를 지켰던 것일까?
아니면, 너무 상종 못 하게 패드립을 날린 걸까?
모든 절대자들에게 그렇듯 청년 이중생도 결국 그것에 중독되고 만다.
‘고독’이라는 극독에...
그때부터 이중생은 방황하기 시작했다.
...너무 심하게 패드립을 날렸던 것일까?
...엄마 보다는 아빠를 건드렸어야 했나?
오랜 시간을 방황하던 이중생은 기어코 너무나 강했던 자신을 원망하며 괴로워했다.
심지어 이대로 패드립을 멈추고 평범한 척 하는 사이코패스로 살아갈까 심각하게 고민했을 정도였다.
그러나 하늘도 무심하시지...
이중생은 결코 만나서는 알 되는 ‘그놈’을 만나게 되고 만다.
중생과 놈의 첫 만남은 ‘무갤’이라 불리는 오래된 전쟁터에서였다.
놈과의 첫 대면에서 중생은 자신의 영혼이 소중한 곳에서부터 떨려오는 것을 느꼈다.
놈은 평소처럼 ㅂㄷㅂㄷ거리다 포기하고 도망치는 일반인들과는 분명 태생부터 달랐다.
중생은 생각했다.
‘엄마에게 아들이 또 있었나? ’
그의 엄마라면 자신도 모르는 형제가 있다고 해도 이상한 일은 결코 아니었다.
중생의 양쪽 입꼬리가 전에 없이 치켜 올라간다.
형제면 어떻고 남이면 어떠한가.
분명한 건 놈과 자신은...
‘동류다.’
과연 소중이로 부터 올라오는 영혼의 떨림은 거짓이 없었다.
촉중당문(蜀中唐門)의 시작이었다.
토론을 시비거는거라고 착각하는 중생무새 정신병자 급식충의 비뚤어진 시각 ㅋㅋ 토론때 딴놈들이 반박은 못하고 욕설하니까 반격한게 시비거는거냐 중생무새 정신병자 새끼야 ㅋㅋ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쭘쌩뮤섀 개뻥신 에밍 쨩녀ㅋㅋ쯍셍,뻥신, 니 ,엥밍,년 개,같,은 참녀 ㅋㅋ 뾰찡어 냄,새,나,는 ,니 ,에밍,랑 ,봉지 ,좀 ,씻,기,고 떡,치,라,니,까. 냄,새,가 싫,어,서 칼,로 니, 앰m,년 보G,를 잘,라,서 돼,지,고,기,라,고 속,여,서 팔,려,고 했,는,데 냄,새,나,서 살,사,람,은 아,무,도 없,겠,네,ㅋ,ㅋ
개찐따 병신 못배운백수련이 1인2역 컨셉 지대로 잡고있네 ㅋㅋㅋ 할말도 말할사람도 없으니 1년에 한두번밖에 욕을 못하지 ㅋㅋㅋㅋ 어딜 장문으로 글쳐싸놔 역하게 우욱 ㅋㅋ
존나 토론에 대한 건전한 반응이네 니새끼가 하고 있는 이짓이ㅋㅋㅋ
참 개소리 길게도 써놨네 ㅋㅋ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쭘쌩뮤섀 개뻥신 에밍 쨩녀ㅋㅋ쯍셍,뻥신, 니 ,엥밍,년 개,같,은 참녀 ㅋㅋ 뾰찡어 냄,새,나,는 ,니 ,에밍,랑 ,봉지 ,좀 ,씻,기,고 떡,치,라,니,까. 냄,새,가 싫,어,서 칼,로 니, 앰m,년 보G,를 잘,라,서 돼,지,고,기,라,고 속,여,서 팔,려,고 했,는,데 냄,새,나,서 살,사,람,은 아,무,도 없,겠,네,ㅋ,ㅋ
무협갤에서 혼자 열심히 토론해라 병신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