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존나 허술하네
주인공 성격이 처음엔 좀 진중한 느낌이더니 어느순간 존나 가벼운 찐따가 되어있고
사람 목숨을 가벼이 여기지 않는듯한 장면 나오더니 몇화 지나지 않아서 사람 머리를 수수깡처럼 날리고 아무렇지 않게 농담 따먹기나 하고 있고
취선루도 주인공 여동생이 병 때문에 창목에서 뒤질뻔한거 알텐데
주인공 사부가 검선급이라는거에 이상함을 못느끼고 계속 도와주는것도 그렇고
그외에도 주변 인물 성격부터 어설프다랄까 뭔가 지나치게 가볍고 대충대충이네
초반에는 분명 좋았는데 창목 나오고 부터인가 작가새끼가 기분 내키는대로 쓰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짐
주인공 성격이 처음엔 좀 진중한 느낌이더니 어느순간 존나 가벼운 찐따가 되어있고
사람 목숨을 가벼이 여기지 않는듯한 장면 나오더니 몇화 지나지 않아서 사람 머리를 수수깡처럼 날리고 아무렇지 않게 농담 따먹기나 하고 있고
취선루도 주인공 여동생이 병 때문에 창목에서 뒤질뻔한거 알텐데
주인공 사부가 검선급이라는거에 이상함을 못느끼고 계속 도와주는것도 그렇고
그외에도 주변 인물 성격부터 어설프다랄까 뭔가 지나치게 가볍고 대충대충이네
초반에는 분명 좋았는데 창목 나오고 부터인가 작가새끼가 기분 내키는대로 쓰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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