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재밌네
아들 원망 덜어주려고 같이 산 부분까지 읽었는데
재밌네... 예전엔 어디까지 읽다가 포기한건지 기억도 안날정도로
재미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근데 예감이 여기까지가 ㅈㄴ 재밌고 이후엔 재미없을거 같은
느낌인데 ㅋㅋㅋㅋ
암튼 이번엔 끝까지 읽어보겠다..
아들 원망 덜어주려고 같이 산 부분까지 읽었는데
재밌네... 예전엔 어디까지 읽다가 포기한건지 기억도 안날정도로
재미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근데 예감이 여기까지가 ㅈㄴ 재밌고 이후엔 재미없을거 같은
느낌인데 ㅋㅋㅋㅋ
암튼 이번엔 끝까지 읽어보겠다..
번역만 제대로됐으면 학신이상급이라고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