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어떤 장소에 갇힘 (존나 넓었던 걸로 묘사되었던 듯. 거의 산이나 산에 준하는 공동같은 곳)
주인공보다 먼저 갇혀있던 인물들은 무공이 전폐당하고 목내이처럼 바싹 마른 걸로 묘사되었던 거 같음
근데 이 중엔 중원에서 한따까리했던 인물들이 많았고 탈출하려고 별 짓을 다 하는데 그 와중에 조금씩 죽어나갔던걸로 기억함.
진짜 옛날에 본 거라 내용이 기억 안 나는데, 거의 중반 넘어서까지 탈출조차 못 했던 거 같았음. 그래서 이게 뭔 소설이야 하고 중도하차했고 그래서 기억에 안 남아있나봐.
이거 알고 있는 사람? 악마전기랑 갑자기 이거 생각나서 오늘 잠도 못 자겠음. 이 소설도 사실 갇혀서 거지처럼 죽어나가는 것 때문에 생각난거지 제목조차 기억 안 나...
주인공보다 먼저 갇혀있던 인물들은 무공이 전폐당하고 목내이처럼 바싹 마른 걸로 묘사되었던 거 같음
근데 이 중엔 중원에서 한따까리했던 인물들이 많았고 탈출하려고 별 짓을 다 하는데 그 와중에 조금씩 죽어나갔던걸로 기억함.
진짜 옛날에 본 거라 내용이 기억 안 나는데, 거의 중반 넘어서까지 탈출조차 못 했던 거 같았음. 그래서 이게 뭔 소설이야 하고 중도하차했고 그래서 기억에 안 남아있나봐.
이거 알고 있는 사람? 악마전기랑 갑자기 이거 생각나서 오늘 잠도 못 자겠음. 이 소설도 사실 갇혀서 거지처럼 죽어나가는 것 때문에 생각난거지 제목조차 기억 안 나...
일단 떠오르는 건 대형설서린
121..175=77.11.1촉.샨머.저리 니 m.년 개같은. 창년 ㅋㅋ 보.징어 냄새나는 니 m이랑 보.지 좀 씻기고 떡치.라니까. 냄새가 싫.어서 칼.로 니 m이년 보.지를 잘라서 돼지고기라고 속여서 팔아려고 했는데 냄새나서 살.사람은 아무도 없겠네ㅋㅋ
갇힌건 너무 많고 중반까지 탈출못한건 아에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