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어떤 장소에 갇힘 (존나 넓었던 걸로 묘사되었던 듯. 거의 산이나 산에 준하는 공동같은 곳)

주인공보다 먼저 갇혀있던 인물들은 무공이 전폐당하고 목내이처럼 바싹 마른 걸로 묘사되었던 거 같음

근데 이 중엔 중원에서 한따까리했던 인물들이 많았고 탈출하려고 별 짓을 다 하는데 그 와중에 조금씩 죽어나갔던걸로 기억함.

진짜 옛날에 본 거라 내용이 기억 안 나는데, 거의 중반 넘어서까지 탈출조차 못 했던 거 같았음. 그래서 이게 뭔 소설이야 하고 중도하차했고 그래서 기억에 안 남아있나봐.

이거 알고 있는 사람? 악마전기랑 갑자기 이거 생각나서 오늘 잠도 못 자겠음. 이 소설도 사실 갇혀서 거지처럼 죽어나가는 것 때문에 생각난거지 제목조차 기억 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