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너의 눈은 참 아름다워."

"너도 그래 ! 고마워 !"

누구든 돌아갈 수 없는 순간이 있다 .

그러나 .. 지금 난, 불가능을 도전하려고 한다 .

내가 무사하다면 .. 그녀를 다시 만나길 .


너의 마음이 빛나듯 , 얼룩진 곳에서 하나의 빛줄기를 내리소서 .

" 검은 마음아 , 열려라. "

아직 신이 살아있다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