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 명확한 목적성이 없어갖고
쥔공새끼가 뭘 하고자 하는지가 없누
도군에서도 개뜬금없이 억지 결혼 도와주기 시작해서
주변 흐름에 몸을 쳐 맡기더니
패도신공은 더하네
뭔 미친놈처럼  아무렇게나 다니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