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정 안 달고 소설쓰면 너무 무림이 너무 억제되니깐
관무불가침이라는 설정 만든건데
실제 역사에서 근거를 찾으면ㅋ
실제 역사에서 근거된거면 관무 불가침 이런 설정 안 넣고 그냥 자연스럽게 관이랑 무림이랑 서로 묵인하는 관계 표현하면 되는거임
관무불가침을 강조 안해도 된다고
실제 역사에 근거하면 관무 불가침이 안되니 맨날 무협에서 관무불가침 외치면서 개연성 잡는건데ㅋㅋ
관무불가침이라는 설정 만든건데
실제 역사에서 근거를 찾으면ㅋ
실제 역사에서 근거된거면 관무 불가침 이런 설정 안 넣고 그냥 자연스럽게 관이랑 무림이랑 서로 묵인하는 관계 표현하면 되는거임
관무불가침을 강조 안해도 된다고
실제 역사에 근거하면 관무 불가침이 안되니 맨날 무협에서 관무불가침 외치면서 개연성 잡는건데ㅋㅋ
애초에 무림 무공 이런게 다 판타지인데 실제역사를 왜 따짐?
121..175=77.11.1촉.샨머.저리 니 m.년 개같은. 창년 ㅋㅋ 보.징어 냄새나는 니 m이랑 보.지 좀 씻기고 떡치.라니까. 냄새가 싫.어서 칼.로 니 m이년 보.지를 잘라서 돼지고기라고 속여서 팔아려고 했는데 냄새나서 살.사람은 아무도 없겠네ㅋㅋ
편의주의적 설정이라고 볼 수 없다. 무협 자체가 옛 중국의 사회, 문화, 지정학을 배경으로 하고 탄생한 거라서 그렇다. 작가들이 편의상으로 관무불가침이란 설정을 도입했다는 건, 중국이란 사회를 전혀 모른다는 전제하에서나 나올 소리고 무협이란 걸 사실은 잘 모르고 있다는 말이야.
중앙집권적 통치는 근대와서나 이뤄진거지. 중세 이전에는 토호세력이 법이었지....
다르긴하지 현실이면 토착세력이 관에다 뇌물바치면서 묵인받은거라면 무협소설에선 감히 관이 무림을 건드려 하는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