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전투씬 긴박함 반전 못 살리고
독자가 재미를 느낄 부분에서 기대감이나
카타르시스 주는 필력이 부족함 지금 100화
읽고 있는데 아마 옛날 소설이라 감안하는 중
오히려 15년 전에 이정도면 레전드일수도¿
어쨌든 그런데 계속 읽게 댐
인물들 설정이 재밌고 중국인 특유의
사고방식이 신선하게 느껴짐
패턴이 반복되는 게 보이긴 하는데
한국 웹소처럼 뻔하지 않아서 의식은 안 되는 느낌
수도자의 능력이랑 아이템이 흥미로워서 뽕도 참
나는 재밌게 보고있음 단 번역 좆가치 한거같긴함 스토리만 보면 재밌다 - dc App
어디서부터 좀 재밌냐 지금은 존나 미친 말도안되게 노잼인데
121..175=77.11.1촉.샨머.저리 니 m.년 개같은. 창년 ㅋㅋ 보.징어 냄새나는 니 m이랑 보.지 좀 씻기고 떡치.라니까. 냄새가 싫.어서 칼.로 니 m이년 보.지를 잘라서 돼지고기라고 속여서 팔아려고 했는데 냄새나서 살.사람은 아무도 없겠네ㅋㅋ
감정표출이 약해서 엔딩까지 카타르시스는 확실히 약하지 그냥 밸런스가 무지 탄탄한게 장점. 근데 초장편이라 패턴이 겨우100화에 캐치될만한 싸이클이 아닐텐데?
존나개꿀잼인데 축기경지에서도 노잼이면 선협은안맞는거 내친구도 선협은 못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