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교가 완벽하게 무림을 정복한 세계
정파는 충분히 강했지만 서로간의 화합불가로 패한거임
근데 정파가 멸망하기전 한창 왕성할때 조차
실효성 없는 구닥다리 무공을 사용한다고 멸시받던 가문이 있었음
그 무공은 잠깐이나마 과거의 환영이나 영혼을 실체화하는 무공
끽해야 전투용으론 선대 무인들의 조잡한 기술을 불러내는 정도였고
그 지속성이 미미하여 전투용으로는 진즉에 사장돼어
옛 조상들을 그리워하는 후대에게 돈을받고 잠시나마 만나게 해주는
무공이라 부르기에 민망한 용도로 밥벌이나 하는 가문이었음
그러나 이 가문에 살아남은 단 한명의 핏줄인 주인공은
이 실체화의 무공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재능을 발휘함
하여 이름난 과거의 고수들이나 전설들을 실체화 시켜 마교와 싸워 나가는 내용임
재밌을듯 함써봐
설정좋네 요즘 느낌으로 너무 무겁지않고 히로인들 있으면 딱일듯
근데 굳이 마교가 무림 다 정복했다는 설정은 없어도 됄듯? 마교가 무림 지배하면 작품 분위기가 무거워질 가능성이 큰데 그러면 독자유입에 방해됌 요즘 웹소설 독자들이 가볍고 유쾌한걸 선호해서 조금만 무거워도 고구마 하차한다 이럼 나름 이름있는 작가거나 그걸 다 커버할 필력있는거 아님 설정 조금 고치는게 나을듯
특히 무협쪽은 정통무협보는 사람들 확줄어서 성공하기 더빡셈 괜히 가볍고 유쾌한 무협들 정통무협들보다 잘나가는게 아님
쪽본만화에 이런거 본거 같다 ㄱㄱ 환영은 남녀불문 나신으로 묘사해라
이건 술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