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소설은 죄다 적들을 살려두는 건지 존나빡쳐서 못읽겠는데 괜찮은거 없냐? 패도신공은 100화까지 보다가 존나 고구마라 때려치고 환관무제 읽는중인데 나름 볼만함

☆ 만족도 높았던 사이다 소설
- 중생지 : 인생소설 염산급 사이다로 큰 충격을 받음
- 시스템 강호지존
- 나노마신, 마신강림
- 영웅, 회귀하다 : 초중반까지 졸잼, 후반부에 물림

☆ 만족도 중간이상 사이다
- 화산권마
- 십전제 : 초창기에 읽음,너무단편이라 지금은 못읽을듯..
- 흑백무제
- 마도전생기
- 4000년만에 귀한한 대마도사 : 1부는 존잼
- 학사신공

☆ 애매
- 신과함께 레벨업, 두번사는 랭커 : 복붙수준
- 북경의 신룡 : 주인공 성향은 좋은데 너무단편
- 광마회귀
- 9클래스 소드마스터
- 나혼자만 레벨업
- 나혼자 만렙뉴비
- 선역
- 천재 흑마법사
- 템빨

☆ 최악
- 화산귀환 : 적을 죽이는 꼬라지를 못봄

- 전지적 독자 시점 : 주인공보다 뛰어난 애들이 너무 많고 적도 안죽임

- 일검독존 : 중국소설특 등장인물 90%가 이상하고 주인공을 혐오함, 기본필력이 구져

- 패도신공 : 주인공이 계속 참기만하고 욕만쳐먹고 무시만 받으니 읽는나는 스트레스지수만땅

- 제암진천경 : 초반이후 아가리로만 싸움 진짜 아가리로만 싸워서 하차

- 66666년만에 환생한 흑마법사 : 파워밸런스 블리치급 똥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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