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가 재미있었고

등장인물 모두 뚜렷한 개성과 입체적인 특정으로 연출이 매우 좋았다.

다른 김용 소설같은 먼치킨 요소가 적은것도 취향에 맞았다.


세 주인공중 교봉의 스토리가 가장 재밌었다

김용 소설 특유의 추리 탐정물 적인 스토리가 좋았다.


단예  초반 진행이 지루했는데 불교적인 전문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그런듯

김용의 다른 소설보다 학문적인 내용을 많이 다루어서 번역가가 고생많이했을거같다

많은 주석과 설명들이 많다.


사조삼부곡에 비해 전체적으로 자극적인 컨텐츠는 적어 지루한감이 있지만 수작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