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봐도 설정오류가 암묵적으로 굳어진 걸로밖에는 안보이는데


만약 무림인이 암만 잘나도 쇠뇌와 활 든 정예병 수천 수만 한테는 못 당해내면 황제가 칼든 놈들 진작에 씨를 말려 버렸을거고


무림인 중 잘난 놈은 쇠뇌건 활이건 죄다 막고 병사 수가 의미가 없다면 진작에 무림황제가 대륙통일했을거고


중앙집권세력 없이 개나소나 힘 좀 있으면 저기저기 난립해서 군벌로 사병 보유하던 시절에야 무림이라는게 이해가 가긴한데


중원통일 완수 한 건국군주가 아무리 공신이라 한들 지방에서 수없이 난립한 수백 수천의 사병집단을 냅둔다? 이게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