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사검전 보고 있는데 꽤나 재밌게 읽고 있음...주인공이 좀 답답한거 빼고는 소재가 신선해서리..ㅎㅎ
암튼 근데 글을 보다보니 뇌려타곤이라는 말이 나온는데 난 무협을 몇편 안봐서 당연히 나려타곤이 맞지 않나? 했는데
소설명이 뇌려타곤인 작품이 있을만큼 많이 쓰는 말이던데 어디 위키에 보면 나려타곤이 맞고 뇌려타곤은 틀렸다라고 나오더라..
해석적으론 이해가 가는데 원래도 쓰는 말이 맞는지 궁금함..
갠적으로 이런 거슬리는 단어가 좀 보이면 글호감도가 급락하는 편이라..집고 넘어가야 될듯...
지금 편에서 뇌려타곤이 5줄마다 하나 정도 계속 나와서 죽을 맛임;
그거 음이 나, 뇌 2개인데 번역한 사람이 잘못쓴듯 같은 글자지만 뜻이 다름
보통의 무협속에서 뜻하는 바닥 뒹굴기쇼는 나려타곤이 맞고 뇌려타곤은 틀린거 맞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