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신 이근 꺼 다 읽고 맛난거 어디없나 찾다가 도군 읽고 잇는중인데
초반부 왜 이리 역하냐? 50화좀 넘게 읽엇음

수도사들이 현실 정치에 존나게 개입하고 전쟁 하는 세계관이면서
지 애비가 전쟁전문가 엿다는 샛기가 꼴랑 연기따리 주인공이랑 원강한테 절절 기는게 말이되냐?
  집안패가망신햇으니까 그럴수잇다 치는데 눈썰미를 병신으로 만들어 놓는게 말이 됨? 상조종 아빠 건백이가 힘이 그리 쎗으면 애초에 결단기 정도의 수도사들은 연이라도 맺어봤을꺼고 수도사들에 대래 최소 지식은 잇는게 맞는데 뭔 체형만 보고 원강은 탐나면서 우유도는 개졷밥으로 보냐?ㅋㅋㅋ 심지어 우유도는 종파에서 데리고 왓으면서 십ㅋㅋㅋㅋ
더 역겨웟던건 원강이랑 송연청이랑 그 따가리들 다이 깰때임 아니 시발ㅋㅋ 애초에 졷구에서 배운 개쥳밥 무공 하나로 연기 입문도 못한넘이 아무리 재능 좋아도 비빈다는게 말이 되나 시발ㅋㅋㅋ

지금 뭔 여기가 무협지 세계관임? 애초에 선협이란 장르 자체가 연기에 입문하고 대충4~5성만 찍어도 무공 최상위 경지 가지고 놀아야 하는 장르인데
뭔 졷반인이랑 비빔

도저히 보다가 못 참고 무갤와서 검색 좀 하니까
로우스케일 선협에 정치 선협이라는데
최소 선협이면 파워룰에 대한 기본은 지켜야지 떡밥회수 지린다 스토리 탄탄하다 이러는데 내생각엔 이럴거면 걍 무협지로 쳐썻어야됨

애초에 수도사들끼리 붙어야 연기 축기가 개졷밥이지 졷반인세상가면 개 오피인데 사실 수도사들이 현실전쟁참여하면 군대인구수가 뭐가 중요함 선협이란 장르를 쓰면서 정치물이 주장르라는게 말이안됨
걍 쎄면 짱 먹는 세계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