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권하차 인새끼들 특징.


1번

왕좌의게임처럼


존스노우시점 아리아시점 티리온시점 대너리스시점 썅년시점 등


이걸 글로 표현하는데 이해 못해서 하차함 병신새끼들;;


2번

등장인물 및 배경 묘사하는데


분량늘린다고 지루하다고 표현하는 능지 닥대가리 수준인병신새끼들.


그병신들은..타작품 1회랑 비교해보면 글자수만 비교해도 두배이상은 될듯한데 감사하다고 쳐 읽을것이지..쯧쯧


말장난으로 1회 쓰는 작가들 태반인 현 시국에..어휴


3번

기다리면 무료로 쳐읽는 병신새끼들.


추천작품. 완결 안난 작품은 추천안함


1.쟁선계 - 긴 호흡으로 정독 하면 후회없음.


2.생사박 - 철권, 버츄어파이터 생각하고 읽다보면

와씨발 좌백성님 와씨발 우리 땅달보 흑저이지랄하면서

어느샌가 시작과 끝을 예술로 돌고돌아 승화한 소설이네 하며 끝남.


3.암왕 -이작품에선 배교지만 타작품들로 치면 흔히 마교라고 생각하면됨.

마공익힌다고 마교가 아니라 이씨발 종교니깐 교가 들어가는거야 닥대가리들아;;

명교란 무엇인가? 교리란 무엇인가? 성화란 무엇이며 성녀는 무엇인가?

왜 우리가 이유없이 죽고 배척 당해야 하는가? 우리가 흔히 보는 소설에 나오는

교에 대해 이보다 방대하게 자세히 잘 나타낸 소설은 몇 없을거라 생각함

애절한 사랑.복수.미칠듯한 여운을 남기는 마지막.


4.고검환정록 - 일단 작가님이 중국 산동대학교 문학 박사님이신데..

개인적으로 스토리전개 방대한 등장인물은 쟁선계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필력.표현력.묘사 말이 필요없다. 통쾌하고 사이다 같은소설.

까면 또나오고 또까면 또나오고..이해안되는 부분은 또 읽으면서..

한문이 많아 어려울수도 있음.


5.사라전종횡기 - 무협판 삼국지. 거대세력끼리 전쟁하면 그 장면을 어떻게 묘사함?

그냥 주둥아리로 몇만이 싸우다 죽었다 이런식이 대부분임.

그 인원이 어떻게 어떤 전략과 전술을 쓰며 싸우는지.

각 세력 책사들의 능지싸움하며..그럼 전쟁소설이냐? 그것도 아님 시발

왠만한 여럿소설들 합쳐서 나오는 무공들보다 이 한 작품에 더 많은 무공들이 나옴.

자천박.분쇄도.여의수.독고의대독검.모용의팔로비검.유정의자하.야달의대붕 등

하나같이 씹간지 무공들임에 불구하고 천하제일은 없음.

중반넘어가면 갈수록 통쾌함.화끈함.

마지막엔 장소열만의 무공. 그의 선택. 짜릿한 전율을 느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