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명쾌하게 정리되는게 하나도 없고


   대충대충 ㅈㄴ넘어가네 ㅅㅂ 


   이러니까 뭔가 주인공에 애착이 안가 


   같이 성장하는 느낌이 아니라


   얘 또 뭐하는거지 이런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