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기억이 안나는데 주인공이 마교 교주? 느낌이었던 것 같고 지 수하들이랑 어떤 평안한 집에서 쉬게 됨. 쉬게 된 이유는 모르겠음.
암튼 이 주인공이나 주인공 수하들이나 그 집 사람들한테 나름 잘해줌. 애기랑도 놀아주고.
그런데 이 평안한 집안 아버지가 무림맹 무사였나? 그 사실이 밝혀짐 그래서 그 사실을 알고나서 이 일가족을 몰살시키고 그 아버지도 죽임.
근데 이 소설에서 묘사가 주인공 무리가 악하다기보단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식으로 묘사를함. 혹시 이 소설 아시는 고인물 있음?
암튼 이 주인공이나 주인공 수하들이나 그 집 사람들한테 나름 잘해줌. 애기랑도 놀아주고.
그런데 이 평안한 집안 아버지가 무림맹 무사였나? 그 사실이 밝혀짐 그래서 그 사실을 알고나서 이 일가족을 몰살시키고 그 아버지도 죽임.
근데 이 소설에서 묘사가 주인공 무리가 악하다기보단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식으로 묘사를함. 혹시 이 소설 아시는 고인물 있음?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 애.미 좆같은창녀ㅋ
그거였나 그 평안한 집에 애들있고 엄마있어서 돈주고 밥맛나게 먹다가 아빠가 오랜만에 왔는데 무림맹 무사라 다죽였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