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기억이 안나는데 주인공이 마교 교주? 느낌이었던 것 같고 지 수하들이랑 어떤 평안한 집에서 쉬게 됨.  쉬게 된 이유는 모르겠음.


암튼 이 주인공이나 주인공 수하들이나 그 집 사람들한테 나름 잘해줌. 애기랑도 놀아주고.

그런데 이 평안한 집안 아버지가 무림맹 무사였나? 그 사실이 밝혀짐 그래서 그 사실을 알고나서 이 일가족을 몰살시키고 그 아버지도 죽임.

근데 이 소설에서 묘사가 주인공 무리가 악하다기보단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식으로 묘사를함. 혹시 이 소설 아시는 고인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