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좀 삔또상하는 행동이나 말하면
죽고싶으냐!
이딴 대사는 왜 하는거임?
어차피 죽일거면서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몸팔다 매독걸려뒤짐
그건 자연스러운 현상임.. 죽일까 말까 하는 상황에서 '죽이자'는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분위기 조성하는 말이거든... 애들이 싸울 때를 생각해봐. 느닷없이 선빵을 날리는 것보다는 뭐라고 대사를 한 마디 하기 마련이야... ^ ^
그냥 .. 저런것 보다는 네 시체를 어떻게 하니 , 남은 가족 및 친지들을 어떻게 하니 그러는게 낫지 않은가 싶어서?
그냥 죽고싶냐 개색햐가 자련스럽다
작가가 병신이라 그런거지
학신에서 이 부분을 이상하게 번역을 했더라고... '죽고 싶구나'... 대충 이랬던 것 같은데... ㅋㅋㅋ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몸팔다 매독걸려뒤짐
그건 자연스러운 현상임.. 죽일까 말까 하는 상황에서 '죽이자'는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분위기 조성하는 말이거든... 애들이 싸울 때를 생각해봐. 느닷없이 선빵을 날리는 것보다는 뭐라고 대사를 한 마디 하기 마련이야... ^ ^
그냥 .. 저런것 보다는 네 시체를 어떻게 하니 , 남은 가족 및 친지들을 어떻게 하니 그러는게 낫지 않은가 싶어서?
그냥 죽고싶냐 개색햐가 자련스럽다
작가가 병신이라 그런거지
학신에서 이 부분을 이상하게 번역을 했더라고... '죽고 싶구나'... 대충 이랬던 것 같은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