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넓은 땅덩이로 인해 중앙권력의 힘이 못미치는곳이 많았고 그로인해 약육강식이 생활화 되었음
낯선 사람을 처음보면 저 사람이 나를 헤칠것인가 혹은 반대로 내가 뒤통수 쳐서 벗겨먹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항상 먼저 하게 됨
조금만 빈틈이 보이면 상대를 공격해서 이득을 취하는게 그냥 불문율이고 제 3자가 그런 상황을 보면 그러려니 함
그래서 돈거래를 할때 직접 주지 않고 멀리서 바닥에 던지는 관습이 생겨남 직접 갔다가 상대방이 함정을 파놓은거면 죽을수도 있으니까
중국 무협에서 상대방에게 물건을 전할때 "던졌다" 라는 표현이 나오는것도 그런 의미로 봐야함
그런 기본 바탕에다가 중국 공산당이 집권하면서 기존에 남아있던 "충 효 예 신의" 같은 유교적 바탕에 있던 개념들이 문화 대혁명과 천안문 사태를 거치면서
모두 사라짐
그런 상태를 가장 잘 보여주는것이 "선협" 세계관이라고 할수 있음
촠샨무새 3대가 올해내로 목 썰리고 내장터져서 뒤짐ㅋㅋ
"조금만 빈틈이 보이면 상대를 공격해서 이득을 취하는게 그냥 불문율이고 제 3자가 그런 상황을 보면 그러려니 함" 같은 1차원적인 약육강식은 잘못된 설정이지. 땅떵어리가 넓다고 이렇게 되는건 아님. 지금 이런 1차원적인 약육강식적인 선협이 많은건, 짱깨 공산당의 사회분위기도 있기도하고 또 작가의 모자란 수준이기도 하지. 과거 이수민 작품은 의협 중시, 최근 선협 레벨업도 의협 중시하는 분위기.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