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선수 두명다 여전히 활발한 접전을 펼치고있는가운대중생선수가 아주강력하게 밀고나가고있습니다촉산선수는 현 열세인상황이지만 충분히 다시 젼세를 뒤집을만한 큰한방을 노리고있는듯해보이는데요?과연두가이길까요 정말 웅장하네요
첨예하게 대립하다 치열하다 박빙이다 쓰자
촠샨무새 3대가 올해내로 목 썰리고 내장터져서 뒤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