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화 정도 보다가 더 쌓이면 봐야지 하고 냅뒀는데


제목을 까먹어서 못 찾고 있음.



기억나는게 거의 없는데,   그 작품에서  남자 주인공의  조력자로


무림에서 알아주는 여자 고수가 나옴.  눈이 금색이었거나 아니면 몸에 두르고 다니는 옷 디자인 중에


황색 천이 여기 저기 둘러져 있었던것 같고, 피부는 까무잡잡했던것같음. 특이하게도 신을 신지 않고


붕대만 두른 맨발이었나 그냥 맨발이었나 디자인이 그랬던것같고. 아무튼


그 여자 고수가 주인공 도와주다가 나중에 오른팔이었나 왼팔 하나를 잃었던걸로 기억함.


그걸로도 안 끝나고 살았는지 죽었는지 생사불명인 상태인것까지 진행됐는데, 난 거기까지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