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야 현실성 있지만 뭐 대놓고
서로 협약이라도 맺은거처럼
협조한다느니 그런 개뿔같은 소리하는게 문제인거지 ㅋㅋ
관무불가침 자체는 무협뽕차라는 판타지 설정인거고
현실은 그냥 치안이 안되는 곳에선 치안개판되고 갱들이 지역먹은것뿐이지
그나마도 중앙 세력이 강해졌을땐 그 지역들도 깨갱하는게 현실인거지
뭔 씨발 관무불침을 협약이라도 맺은거마냥 현실에서도 관과 무림은 불가침이다 ! 이지랄 하는게 문제라고
현실 과거에 진짜 뭐 무림인이 있었겟냐 걍 칼 잘쓰고 주먹 잘쓰는 깡패새끼들인거지 ㅋㅋ
날라다니는 무림인이 어디있냐고 ㅋㅋㅋ
익명(220.72)2022-08-27 20:28:00
아니지 그러니까 현실성이 없는거임. 멕시코는 중앙정부가 역할을 못하는 상태니까 갱들한테 먹힌건데
몇몇 무협소설에선 황실이 완전 멀쩡한데도 강호인들이 대량학살 하거나 지형을 바꿀 정도로 파괴하고 다니는데 방치하니까 이상하다고 하는거임
익명(222.101)2022-08-27 22:23:00
답글
그건 지형 바꾸는 강호인들이 비현실적인거 아님?
익명(119.195)2022-08-27 23:11:00
답글
비현실적인걸 있을 법하게 받아들이게 하는게 작가의 역할임
이런 점에서는 차라리 선협이 나은거임. 신선인 애들이 실질적으로 제일 쎄잖음? 왕들도 눈치보고 ㅇㅇ 강한게 최고라는 세계관이니까
그런데 몇몇 무협에서는 나라 잘돌아가고 황실이 무림 눈치도 안보는데, 십대고수쯤 되는 애들이 산을 부수고 다님 ㅇㅇ;;;왜 눈치 안보냐고 이 정도면 강호인들 눈치를 봐야 정상이거나, 어떻게 해서든 강호세력을 작살을 내야하는건데ㅋㅋㅋ
익명(222.101)2022-08-27 23:27:00
답글
첫댓말대로 평화시기 강호라면 관의 입장에서 강호인은 그냥 예의좀 아는 깡패와 예의도 없는 깡패 두 부류로 나뉘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존재여야함. 언제든지 손볼 수 있지만 이래저래 얽힌게 있고, 귀찮기도 하고 하니까 대충 봐준다 정도로 가는걸 관무불침이라는 간단한 용어로 표현하는거임
익명(222.101)2022-08-27 23:29:00
답글
지형 바꾸는 강호인들이 있으면 관이 아니라 강호인이 봐주는거 아님?
익명(119.195)2022-08-27 23:41:00
답글
역사적 입장에서야 결국 국가가 성립했고,
실질적으로도 국가가 있어야 무림도 있는건데,
무림이 비현실적으로 강하다면 관은 쪽도 못쓰는게 맞잖아?
여기에 무림인은 국가전복하는 애들이 아니니 냅두는거고
결국 소설에서 무림인이 비현실적으로 강해지는것 부터가 문제인데
관이 봐준다는 설정이 나온다면 난 그게 더 비현실적이라 보는데
익명(119.195)2022-08-27 23:44:00
답글
관무불침이라는건 서로 피곤하니 피하자 정도의 그런거임 ㅇㅇ
강호인들은 결국 수가 적고 아무리 무공이 쎄도 관에서 각잡고 토벌 시작하면 못견디니 피하는거고(사실 관하고 싸울 이유도 없음 반란일으킬거 아니면, 그래서 보통 지들끼리나 싸움), 관 입장에서는 강호인들이 뭉치면 부담되지만 보통은 지네들끼리 싸우고 또 몇몇은 지방토호쯤되서 그 지방 관리하고 세금도 바치고, 일일히 토벌하려면 일이 커지니까 피곤 그런 세계관이어야 통하는 문화임
그런데 산을 부수고, 땅을 갈라버리는 수준의 강호인이 관무불침을 지키고 황상 황상 하면서 존왕양이 할 이유가 뭐가 있음? 게다가 막 부하가 무림인으로만 만단위임. 이러면 관을 봐줘야할 이유가 사라지는거임. 꼬우면 왕 해버리면 되는걸
익명(222.101)2022-08-27 23:50:00
답글
그래서 일방적으로 봐주는 형태는 이상해지는거임. 핵가진 나리끼리 서로 못건드는 상호확증파괴 정도로 가야 재밌는거임 ㅋㅋ
익명(222.101)2022-08-27 23:56:00
보통 관의 특징이 엄청난 머릿수임 ㅋㅋ 고수 있어도 황궁 내에 아주 극소수
익명(61.84)2022-08-27 23:59:00
근대 이전에 중앙의 행정력이 지방에 영향 못미치는 게 당연한거임. 오히려 황제 권력이 무소불위인 것처럼 묘사 되는 게 비현실적인거
그거야 현실성 있지만 뭐 대놓고 서로 협약이라도 맺은거처럼 협조한다느니 그런 개뿔같은 소리하는게 문제인거지 ㅋㅋ 관무불가침 자체는 무협뽕차라는 판타지 설정인거고 현실은 그냥 치안이 안되는 곳에선 치안개판되고 갱들이 지역먹은것뿐이지 그나마도 중앙 세력이 강해졌을땐 그 지역들도 깨갱하는게 현실인거지 뭔 씨발 관무불침을 협약이라도 맺은거마냥 현실에서도 관과 무림은 불가침이다 ! 이지랄 하는게 문제라고 현실 과거에 진짜 뭐 무림인이 있었겟냐 걍 칼 잘쓰고 주먹 잘쓰는 깡패새끼들인거지 ㅋㅋ 날라다니는 무림인이 어디있냐고 ㅋㅋㅋ
아니지 그러니까 현실성이 없는거임. 멕시코는 중앙정부가 역할을 못하는 상태니까 갱들한테 먹힌건데 몇몇 무협소설에선 황실이 완전 멀쩡한데도 강호인들이 대량학살 하거나 지형을 바꿀 정도로 파괴하고 다니는데 방치하니까 이상하다고 하는거임
그건 지형 바꾸는 강호인들이 비현실적인거 아님?
비현실적인걸 있을 법하게 받아들이게 하는게 작가의 역할임 이런 점에서는 차라리 선협이 나은거임. 신선인 애들이 실질적으로 제일 쎄잖음? 왕들도 눈치보고 ㅇㅇ 강한게 최고라는 세계관이니까 그런데 몇몇 무협에서는 나라 잘돌아가고 황실이 무림 눈치도 안보는데, 십대고수쯤 되는 애들이 산을 부수고 다님 ㅇㅇ;;;왜 눈치 안보냐고 이 정도면 강호인들 눈치를 봐야 정상이거나, 어떻게 해서든 강호세력을 작살을 내야하는건데ㅋㅋㅋ
첫댓말대로 평화시기 강호라면 관의 입장에서 강호인은 그냥 예의좀 아는 깡패와 예의도 없는 깡패 두 부류로 나뉘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존재여야함. 언제든지 손볼 수 있지만 이래저래 얽힌게 있고, 귀찮기도 하고 하니까 대충 봐준다 정도로 가는걸 관무불침이라는 간단한 용어로 표현하는거임
지형 바꾸는 강호인들이 있으면 관이 아니라 강호인이 봐주는거 아님?
역사적 입장에서야 결국 국가가 성립했고, 실질적으로도 국가가 있어야 무림도 있는건데, 무림이 비현실적으로 강하다면 관은 쪽도 못쓰는게 맞잖아? 여기에 무림인은 국가전복하는 애들이 아니니 냅두는거고 결국 소설에서 무림인이 비현실적으로 강해지는것 부터가 문제인데 관이 봐준다는 설정이 나온다면 난 그게 더 비현실적이라 보는데
관무불침이라는건 서로 피곤하니 피하자 정도의 그런거임 ㅇㅇ 강호인들은 결국 수가 적고 아무리 무공이 쎄도 관에서 각잡고 토벌 시작하면 못견디니 피하는거고(사실 관하고 싸울 이유도 없음 반란일으킬거 아니면, 그래서 보통 지들끼리나 싸움), 관 입장에서는 강호인들이 뭉치면 부담되지만 보통은 지네들끼리 싸우고 또 몇몇은 지방토호쯤되서 그 지방 관리하고 세금도 바치고, 일일히 토벌하려면 일이 커지니까 피곤 그런 세계관이어야 통하는 문화임 그런데 산을 부수고, 땅을 갈라버리는 수준의 강호인이 관무불침을 지키고 황상 황상 하면서 존왕양이 할 이유가 뭐가 있음? 게다가 막 부하가 무림인으로만 만단위임. 이러면 관을 봐줘야할 이유가 사라지는거임. 꼬우면 왕 해버리면 되는걸
그래서 일방적으로 봐주는 형태는 이상해지는거임. 핵가진 나리끼리 서로 못건드는 상호확증파괴 정도로 가야 재밌는거임 ㅋㅋ
보통 관의 특징이 엄청난 머릿수임 ㅋㅋ 고수 있어도 황궁 내에 아주 극소수
근대 이전에 중앙의 행정력이 지방에 영향 못미치는 게 당연한거임. 오히려 황제 권력이 무소불위인 것처럼 묘사 되는 게 비현실적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