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천한집안에서 태어나서 씹고생해가며 하급무사부터
무림지존됐는데 신선나타나서 존나쳐맞고
신선제자부터 개고생해가며 신선되고 등선하니까 또
하급신선이라 개고생해가며 옥황상제 달았더니
또 높은놈 나타나서 개쳐맞고 딱가리부터시작하는
그런소설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