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무협 양념을 친 로판이라고 생각하고 연재중인데 반응은 무협쪽으로 온다.
그런데 또 찾아보면 동로판이라고 나온 글들 많은데 그건 사람들이 로판으로 인식한단 말이지 (e.g. 고수 후궁으로 깨어나다)
내가 애초에 카테고리를 잘못 잡았나 뭐 그런 고민중. 무협이랑 동로판 사이에 그어진 선은 대체 어디쯤일까.
나는 지금 무협 양념을 친 로판이라고 생각하고 연재중인데 반응은 무협쪽으로 온다.
그런데 또 찾아보면 동로판이라고 나온 글들 많은데 그건 사람들이 로판으로 인식한단 말이지 (e.g. 고수 후궁으로 깨어나다)
내가 애초에 카테고리를 잘못 잡았나 뭐 그런 고민중. 무협이랑 동로판 사이에 그어진 선은 대체 어디쯤일까.
촠샨무새 애.미 올해내로 목 썰리고 내장터져서 뒤짐ㅋㅋ
분위기
애초에 판타지는 판타지고 무협은 무협이라 판타지풍 소재 넣으면 될듯
무협적인 요소는 곁다리로 나와야지 ㅇㅇ 예를 들어 랑야방이라는 중국 소설/드라마가 있음. 이 작품도 무협적인 요소도 있고 로맨스 부분도 있지만, 랑야방을 무협소설나 로맨스물이라고 하지 않음. 왜냐하면 중심내용은 정치물과 복수물이기 때문임. 님 소설을 독자들이 로맨스물이라고 생각안하는건 로맨스가 무협적인 내용에 비해 별로 중요하게 다뤄지는 느낌이 없는거임 무협적인 내용을 대폭 줄여야함. 설명도 대충 넘기고. 무협소설 처럼 뭐 이사람의 내공이 몇갑자고 무슨 무공을 쓰고, 싸우는 장면에서 수읽기 하듯 장면묘사 하고 이러면 이건 무협이 되는거임 ㅋㅋㅋ 싸우거나 무협적인 내용은 대충 "이 사람 쎄다 강하다" "툭탁툭탁 하더니 때려눕혔다"식으로 대충 넘어가고 그런 장면의 횟수도 줄여야함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