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지루하기 짝이없는 구간이 재밌다고 생각해서 껴넣는건가?
그런애들 보면 꼭 제갈세가니 사마세가니 이딴 병신같은거 등장하더라
무협은 무림인들 개개인의 자유롭고 독특한 캐릭터성과 무공이 얽힌 스토리텔링이 매력인건데
저런 애들은 무협을 뭔 삼국지로 쳐배운거야 뭐야 대체
그런애들 보면 꼭 제갈세가니 사마세가니 이딴 병신같은거 등장하더라
무협은 무림인들 개개인의 자유롭고 독특한 캐릭터성과 무공이 얽힌 스토리텔링이 매력인건데
저런 애들은 무협을 뭔 삼국지로 쳐배운거야 뭐야 대체
자기 딴에는 뭔가 웅장하고 그런걸 해보고 싶었던겠지 뭐
스케일 키우려고 무림맹하고 마교 등장은 시켰는데, 이걸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으니까 가장 간단한 방법인 패싸움으로 해결보는거
무개성 패싸움을 그리려면 역사소설을 쓰던가 왜 그걸 무협이라고 자꾸 우기는거임. 읽다가 몇개 집어던지고 화가 나서 글쓰게 되네
대체역사소설 쓰기에는 밀덕/역덕이 아니고, 무협을 쓰자니 무협도 잘 모르고 ㅇㅇ 그래서 그냥 선배 작가들이 해놓은거 보고서 대충 섞어서 내놓으면 댓글로 애들이 좋아하고
한국 무협은 옛날 개콘 같이 정해진 레파토리에 살짝살짝 양념만 쳐서 돌려막기 해서 그럼
머리싸움 하는거 보통 유치하고 작가빨로 억지스럽지. 삼국지도 마찬가지. 가령 적벽대전 패배한 조조가 어느길로 도망갈지 제갈량이 미래 예측하는것 같은거 유치했음. 오히려 조조가 마초를 패배시킬때와 같은 전략이 정말 돋보였음. 머리싸움 하는건 좋지만, 이걸 억지스럽지 않게 정말 감탄나오게끔 하려면 정말 작가가 머리터지게 고민해서 만들어야하는데 대충 작가빨로 미래 예측하고 작가가 그 예측대로 전개하면 독자들은 그게 뻔히 보이고 지루해지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소설이든 뭐든 일단 이름앞에 제갈붙으면 무림맹 고위직 대가리 굴리는거임 ㅉ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