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째 도전인데 지루하다.
지루할수있지만 그걸 버티고 읽을만한 원동력을 못찾음
뭔가 주인공이 지루한 전개를 읽고나면 뭔가 보상있어야 되는데
전혀 없다. 예를들어 어떤 경지를 돌파한다거나 아니면 아이템을 얻는다거나. ..
도대체 이소설을 이야기하는 원동력이 뭐임?
지루할수있지만 그걸 버티고 읽을만한 원동력을 못찾음
뭔가 주인공이 지루한 전개를 읽고나면 뭔가 보상있어야 되는데
전혀 없다. 예를들어 어떤 경지를 돌파한다거나 아니면 아이템을 얻는다거나. ..
도대체 이소설을 이야기하는 원동력이 뭐임?
지루한 이야기를 읽게하는 원동력이 뭐임?
어느정도 읽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충분히 강해짐. 그리고 아주 강해질 예정이라는 떡밥이 초반에 투척되기 때문에 별로 조바심은 안내고 본 기억. 더군다나 약한 초반조차도 그 떡밥 관련한 특이한 신분 때문에 세상에 제법 많은 영향력도 생기고 비밀모임 회원들에게는 신과 같은 존재로 착각이 들정도의 배경설정이 되어있어서 쪼랩일때도 나름의 재미는 있던데..
그리고 경지돌파는 꾸준히 일어남. 근데 워낙 설정 자체가 방대하다보니 개인적으로 중간중간 대충읽고 넘어가는 구간이 생겨나서 나중엔 내가 후반까지도 세계관 설정이 복잡해서 이해가 안되는 건지 앞에걸 대충 읽어서 이해안되는 건지 헷갈리기도.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지 싶다가도 다시 읽을 만한가 생각하면 좀 물음표임.
주인공의 최종목표는 자기가 원래 있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며, 이를 위한 수단으로 강해지고 힘을 얻는 게 두 번째 목표 근데 이 힘을 얻는 과정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온갖 사건에 연루되다가 세계의 비밀을 알게 되는 뭐 그런 스토리?
초반 스타트 지역인 팅겐시 부분은 세계관 설명하고 주인공도 약할 때라 지루할 수 있음 근데 이후로 다른 지역들 가면 충분히 재미 있음 여러 경로의 고위 서열들의 능력 보는 재미도 있고 그걸 물리치는 주인공의 능력도 재미있음
취향에 안 맞는 듯... 나는 초반 20화가 고비였어... 그거 넘기고 나니, 이런저런 재미가 있더라... 다만 모험이 갈수록 어려워지기 때문에 나도 스트레스를 받았어.. 그래서 스패로우가 다시 돌아오는 지점에서 일단 스톱했어.... 끝까지 읽어야 하는지 확신이 안 서더라고...
나도 읽었는데 설정 딸딸이 뽕으로 보는듯
전개는 느리고 지루한 대신 묘사가 세밀하고 꼼꼼하지. 이런 스타일 좋아한는 사람들 꽤 있는듯
세계관이 잘짜여져 있어서 주인공시점에서 세계의 비밀을 점점 파헤치고 핵심에 다가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함 궁금해할만한 가치가 있는 세계관이라 해야되나
개인적으로 200화 정도까지가 고비였음(첫 도시 벗어나기전 파티플레이 하고 다니는 동안)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나는 재밌엇음 디테일한 묘사랑 세계관이 좋아서 - dc App
노잼 맞음 첨엔 좀 신선해서 볼만 한데 전개가 느려도 너무 느림 ㅅㅂ 맨날 하는짓 똑같고 무한반복 사이클 언제 벗어나나 버티다 손절함
주인공의 최종목표는 자기가 원래 있던 세계로 돌아가는 거? 이거 동작가의 아르카나하고 비슷하네? 아르카나는 판타지 세계인데 신비는 무협인가. 아르카나 재밌었는데 극후반에는 너무 지루했음. 그래도 상대성이론 등등은 나름 괜찮았음.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촠샨무새 3대가 올해내로 목 썰리고 내장터져서 뒤짐ㅋㅋ
느려서 그러지 존나 강해짐 그리고 무작정 기연운빨싸움이 아니라 능력분석해서 머리써서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