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시발


환관무제 읽으면서

뭐지 어디서 읽어 본 듯한 느낌이 계속 들고

재미있긴 한데 어디서 맛 본 듯한 재미가 계속 느껴지고

스토리 큰 틀도 존나 비슷하던데


같은 작가였네


-=

사상 최강의 데릴사위 : 100화 남기고 하차

환관무제 : 정주행중

사상 최강의 밀정 : 하차 -제일 작품성 떨어지는 느낌

순의로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