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인물이면 보통 남궁 휘, 당 설아 이런식으로 성하고 이름만 나오던데 그 시절 중국이면 아직 자 문화 있지 않음?


조 조 '맹덕'
유 비 '현덕'


편의상 잘 사용하지 않는 개념인지 아니면 따로 이유가 있는지 쫌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