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도군이 더 낫다고하면 욕만쳐먹으니 근거 몇개만 대봄
근거1. 학사신공은 주인공 위주로만 소설이 진행됨
주인공 위주로만 글쓰는건 쉽다, 쉽다는건뭐냐 수준이 낮다는거임. 단순재미를 떠나서 평면적인 소설은 가치가 떨어지는것을의미함. 또한 주인공 이외의 사람들은 죄다 대가리텅텅 병신임. 진심이런게 좋냐?
도군은 주인공 이외에도 여러 인물들 위주로 얘기를 다루고있음. 그리고 인물들의 개성이 살아있다. 예를 들면 난봉꾼이던 호연위가 제국 망하는시점에선 제국 최고의 충신으로 장렬하게 사망했다. 인물이 성격이 변하는 입체적인 인물이란거임.
근거2. 학신에는 감동이 없다.
주인공 무공 스텝업하는 얘기만 다뤄서 각종 경지나 단약등 전문성있게 다루는 건 ㅇㅈ 하지만 그래봤자 허구이야기임. 반복된 설정에 질리기만한다. 난 학신보면서 감동자체를 느껴본적이없음.
도군은 군데군데 인물들의 감정을 느낄수있는 장면들이 많다. 제국의 멸망을 앞두고 호운도 앞에서 춤추는 호청청의 울분을 토하는 심정이 느껴짐.
근거1. 학사신공은 주인공 위주로만 소설이 진행됨
주인공 위주로만 글쓰는건 쉽다, 쉽다는건뭐냐 수준이 낮다는거임. 단순재미를 떠나서 평면적인 소설은 가치가 떨어지는것을의미함. 또한 주인공 이외의 사람들은 죄다 대가리텅텅 병신임. 진심이런게 좋냐?
도군은 주인공 이외에도 여러 인물들 위주로 얘기를 다루고있음. 그리고 인물들의 개성이 살아있다. 예를 들면 난봉꾼이던 호연위가 제국 망하는시점에선 제국 최고의 충신으로 장렬하게 사망했다. 인물이 성격이 변하는 입체적인 인물이란거임.
근거2. 학신에는 감동이 없다.
주인공 무공 스텝업하는 얘기만 다뤄서 각종 경지나 단약등 전문성있게 다루는 건 ㅇㅈ 하지만 그래봤자 허구이야기임. 반복된 설정에 질리기만한다. 난 학신보면서 감동자체를 느껴본적이없음.
도군은 군데군데 인물들의 감정을 느낄수있는 장면들이 많다. 제국의 멸망을 앞두고 호운도 앞에서 춤추는 호청청의 울분을 토하는 심정이 느껴짐.
일단 여기는 학신갤이고 개인능력의 스텝업과 자원의 독식이 장르에서 대체로 추구하는 대리만족의 요소인데 도군은 이 분야의 욕망이 거세 된거라 평가절하 대상임. 둘 다 잼나게 본 입장에선 딱히 우열따지고 싶진않다
학신마갤 따로파서 꺼지든가 뭔 학신갤이여 무협갤이지 ㅋㅋ 그리고 도군이 뭔 대리만족요소가없어 학신이 오히려 너무과한거지
무갤의 주류 입장이 그렇다고 ㅇㅋ? 너도 그런 분위기에 반해서 글 싸지른거 아니냐 난 도군도 학신못지않다는 입장이니 발끈자제
도군 읽어봐야겠네 추천 ㄳ
클래식과 재즈와 락과 댄스... 어느 것이 우월하니 마니 따져서 무슨 소용인가? 그냥 취향 차이라고 보면 된다.... 학신을 처음 본 독자는 선협소설에 푹 빠지게 될 정도의 충격을 줬음... 도군은 그러 거 없지...
학신 보고 10년간 접었던 무협을 요즘 다시 찾아 보고 있음
따질필요 없긴한데 여기서 도군 평가절하하고 학신을 너무빨아대니까 쓰는글임. 그리고 학신이 그정도 충격줄 정도임? 원패턴뻔한소설인데
음... 원 패턴이라고 생각하는 게 좀 무리라고 봐... 학신에 나오는 대결을 보면 상대방(적)의 능력과 싸움 방법은 천차만별로 다양하거든.. 이런 것들을 우리는 일찍이 본 적이 없지. 특히 약초 등의 재료를 모아서 연단을 하는 장면이라든가 중요한 아이템을 경매에 붙인다든가 하는 장면은 무협소설에서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온갖 아이템들의 신비한 기능도 본 적이 없고... 이런 것들을 처음 보는 순간 마음에 엄청난 충격을 주게 되었지... 이게 학신의 위대함이라고나 할까 그래... 한 번도 상상해 보지 못한 것들이 즐비하게 나오는데, 원 패턴이라고 인식하고 '존나 재미 없네'라고 생각할 수가 없지....
연단이랑 경매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 니가세봐라 난 자신없으니까 ㅋㅋ 특히 경매는 존나 질리도록한다. 그게 원패턴이 아니면 뭐임? 아무리 처음엔 짜릿해도 수십번반복하면 질림
그런 식으로 따지면 무협소설은 원 패턴이지, 뭐... 모두 죽인다로 끝나잖아.. 칼로 검으로 창으로 주먹으로 다리로 비도로... 뭐 하러 보냐?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다시 봐애하나 중간까진 봤는데 쩝 9대지존 재밌어질라카에 관둿는데
그냥 취향 차이고 선호하는게 다를뿐임. 아무리 작품성 떨어진다고 ㅈㄹ을 해봐야 재미와 작품성 둘 다 잡는 역대급 대작이 아니라면 돈버는건 재미>작품성임 한국 웹소계만 봐도 오직 재미만 추구하는쪽이 돈 잘벌음 그리고 대부분의 작가들은 이걸 따라감. 작품성 개쩔고 인물 하나하나 입체감... 이딴거만 최고다 이럴꺼면 장르소설을 굳이 찾아 볼 이유가 있나
웹소,장르소설,선협으로 이어지는 카테고리속에선 학신>>>>도군임 이미 그동안의 화제성? 하나만으로도 증명됨 단지 여기서도 취향이 나뉘는거고 본인한테 그게 더 맞다고 도군>학신이 되진 않음
난 둘다 재밌게 봤는데, 도군이 학신보다 낫다고 하긴 힘듦.도군에는 좀 억지스러운 부분들이 많음. 머리싸움하는게 독립적인 개인들이 아니라 작가가 짜고치는 고스톱 느낌이 강한부분도 많고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도군 5060 구독이 압도적으로 높은 틀딱소설인데 틀딱들 입장에서는 재미있겠지
나도 학신 좋아하지만 도군도 보겠음.. 다만 왕위 평가절하는 반대! 100권 가까운 소설 쓰며 반복되는 패턴의 문제는 분명 있음. 다만 상상력, 세계관, 복선, 재미요소 등 어떤 소설과도 비교할 수 없음. 물론 개취지만 왕위가 학신 정도 하는 소설 하나더 쓴다면 세월이 지나고 김용보다도 더 인정할 만한 작가라 생각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