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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천하가 다시 연재되는 꿈이었습니다


혹시나 예지몽인가 싶어 헐레벌떡 북큐브와 카카오를 들여다봤지만 전혀 달라진 게 없는 화면이었습니다


사실 군림도 진산월이 너무 강해져서 이제 별로 기대되는 장면도 없습니다


단지 무갤에 군림의 별이 흐를 때가 떠오를 뿐입니다


일일연재분이 올라오면 온갖 서사와 설정과 떡밥과 이차창작을 가지고 자유롭게 놀던 그 때


몇 년전 중후한 무협을 사랑하고 전흠의 형제였으며 종남의 민족이었던 갤럼들은 이젠 시간 속에서 풍화되고 말았습니다.


맘스터치가 땡기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