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악역 설정이 너무 편리함.
일반적인 소설이라면 흑막을 누구이로 어떻게 언제 어디서 밝혀야하는지 참 고민일텐데 회귀물은 그딴게 필요없음. 주인공은 악역의 존재를 알기때문에 설정만하면됨. 즉 악역과 얽혀가는 과정이 매우 축소됨. 그러니 능지 부족한 작가들이 회귀물만 처 써내는거임
2.참을성따위 ㅈ도없는 독자들
맨날 약하다 고구마다 어러면서 ㅂㄷㅂㄷ거리는데 작가가 신경쓸게없음.
3.기연설정의 편리함.
기연의 설정이 매우 편리해짐. 주인공에게 기연을 얻게 하려면 인과관계를 잘 설정해야 할텐데 이게 필요없음. 그냥 "과거에 이런일이 있어서 내가 알고있다"라고 말하기만하면 인과관계가 박살나진 않음.
결론: 작가와 독자의 능지가 떨어져서 이렇게 된거다.
일반적인 소설이라면 흑막을 누구이로 어떻게 언제 어디서 밝혀야하는지 참 고민일텐데 회귀물은 그딴게 필요없음. 주인공은 악역의 존재를 알기때문에 설정만하면됨. 즉 악역과 얽혀가는 과정이 매우 축소됨. 그러니 능지 부족한 작가들이 회귀물만 처 써내는거임
2.참을성따위 ㅈ도없는 독자들
맨날 약하다 고구마다 어러면서 ㅂㄷㅂㄷ거리는데 작가가 신경쓸게없음.
3.기연설정의 편리함.
기연의 설정이 매우 편리해짐. 주인공에게 기연을 얻게 하려면 인과관계를 잘 설정해야 할텐데 이게 필요없음. 그냥 "과거에 이런일이 있어서 내가 알고있다"라고 말하기만하면 인과관계가 박살나진 않음.
결론: 작가와 독자의 능지가 떨어져서 이렇게 된거다.
공감대를 형성하는 목적도 큰듯. 몇천년전의 세계를 그리면 참을성 없는 요즘 독자들은 뭔 딴세상 얘기라서 바로 하차할수도 있는데 현재 세계의 주인공 얘기라고 그러면 공감이 좀 될 가능성이 높으니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촉산애미 임신중에 배빵 존나쳐맞아서 좆산무새같은 장애낳음ㅋ